회계원리 · 2021제24회

현금및현금성자산은행계정조정

32.20×1년 말 현재 (주)한국의 장부상 당좌예금 잔액은 ₩84,500으로 은행측 잔액증명서상 잔액과 차이가 있다. 차이가 나는 원인이 다음과 같을 때, 차이를 조정한후의 올바른 당좌예금 잔액은?

○ 거래처에서 송금한 ₩5,600이 은행에 입금 처리되었으나, 기말 현재 은행으로부터 통보받지 못했다.

○ 발행한 수표 중 ₩11,000이 기말 현재 은행에서 인출되지 않았다.

○ 거래처로부터 받아 예입한 수표 ₩5,000이 부도처리 되었으나, 기말 현재 은행으로부터 통보받지 못했다.

○ 회사에서는 입금 처리하였으나, 기말 현재 은행측에 미기입된 예금은 ₩12,3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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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보기

2021회계원리 32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회사측 조정 = 회사가 아직 모르던 것(미통지 입금·부도·수수료·이자). 은행측 조정 = 은행이 아직 못 한 것(미인출수표·미기입예금). 둘은 섞이지 않는다.

  1. ₩72,900

    정답: X

    ₩72,900은 미인출수표 ₩11,000을 회사측에서 뺐을 때 이르는 값이다. 미인출수표는 은행이 아직 처리하지 않은 것이라 은행측 잔액을 줄인다.

  2. ₩79,100

    정답: X

    ₩79,100은 부도수표와 미인출수표를 모두 회사측에서 뺐을 때 이르는 값이다.

  3. ₩83,900

    정답: X

    ₩83,900은 송금액과 부도수표의 부호를 어긋나게 다뤘을 때 이르는 값이다.

  4. ₩85,100

    정답: O

    조정 항목을 회사가 몰랐던 것과 은행이 아직 처리하지 못한 것으로 갈라야 한다. 회사측을 고치는 것은 둘뿐이다 — 거래처 송금 +₩5,600(입금됐는데 통보를 못 받았다)과 부도수표 −₩5,000(예입이 무효가 됐는데 통보를 못 받았다). 따라서 올바른 잔액 = 84,500 + 5,600 − 5,000 = ₩85,100이다. 미인출수표 ₩11,000과 은행 미기입예금 ₩12,300은 은행측 잔액을 고치는 항목이라 회사 장부에서 건드리지 않는다(은행측도 이 둘을 반영하면 같은 ₩85,100에 이른다).

  5. ₩86,400

    정답: X

    ₩86,400은 부도수표 ₩5,000을 빼지 않았거나 다른 항목을 얹었을 때 이르는 값이다. 부도가 났다는 것은 받은 줄 알았던 돈이 없어졌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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