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 · 2021제24회

사채할증발행과 조기상환

27.(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액면금액 ₩1,000,000인 사채(만기 3년, 표시이자율연 10%, 이자는 매년 말 후급)를 ₩1,106,900에 발행하고, 상각후원가로 측정하였다. 발행당시 유효이자율은 연 6%이었다. 20×2년 1월 1일 동 사채 전부를 조기상환하였고, 이로 인해 사채상환이익이 ₩4,500 발생하였다. (주)한국이 동 사채를 상환하기 위해 지급한 금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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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회계원리 27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할증발행 = 장부금액 하락(현금이자 > 이자비용), 할인발행 = 상승. 상환이익이면 장부금액보다 적게 준 것이다.

  1. ₩1,068,814

    정답: O

    세 걸음이다. ① 유효이자율 6%가 표시이자율 10%보다 낮아 할증발행이므로 장부금액은 해마다 액면 쪽으로 내려간다. ② 20×1년 이자비용 = 1,106,900 × 6% = ₩66,414, 현금이자는 ₩100,000이므로 20×1년 말 장부금액 = 1,106,900 + 66,414 − 100,000 = ₩1,073,314. ③ 상환이익이 났다는 것은 장부금액보다 적게 주고 털어 냈다는 뜻이므로 지급액 = 1,073,314 − 4,500 = ₩1,068,814다.

  2. ₩1,077,814

    정답: X

    ₩1,077,814는 상환이익을 더한 값이다. 이익이 나려면 장부에 남은 빚보다 적게 갚아야 한다.

  3. ₩1,102,400

    정답: X

    ₩1,102,400은 발행금액 ₩1,106,900에서 상환이익을 뺀 값이다. 한 해가 지나며 장부금액이 이미 내려왔다는 것을 반영하지 않았다.

  4. ₩1,135,986

    정답: X

    ₩1,135,986은 이자비용과 현금이자의 자리를 바꿔(장부금액을 ₩1,140,486으로) 계산했을 때 이르는 값이다. 할증발행에서는 갚는 현금이자가 이자비용보다 커서 장부금액이 줄어든다.

  5. ₩1,144,986

    정답: X

    ₩1,144,986은 ④와 같은 실수에 상환손익의 부호까지 뒤집은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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