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현금흐름표는 영업·투자·재무 세 활동으로 나누며 유일하게 현금기준이다.
- 직접법은 총액 표시로 미래 추정에 유리하고, 간접법은 순이익에서 조정한다.
- 간접법은 비현금비용을 더하고, 영업자산 증가는 빼고 영업부채 증가는 더한다.
- 이자와 배당의 분류는 선택이 허용되나 매기 일관되게 적용한다.
- 단기매매 목적 금융자산의 거래는 그것이 본업인 기업에서는 영업활동이다.
현금유입과 유출을 총액으로 적는다. 어디서 얼마가 들어오고 나갔는지가 보여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하기 좋다.
당기순이익에서 출발해 조정한다. 작성이 쉽고 이익과 현금의 차이가 어디서 왔는지를 보여 준다.
| 영업 | 투자·재무 | 읽히는 국면 |
|---|---|---|
| + | 투자 −, 재무 − | 번 돈으로 설비를 늘리고 빚을 갚는다 — 건실 |
| + | 투자 −, 재무 + | 벌면서 빌려 크게 투자한다 — 성장기 |
| − | 투자 +, 재무 − | 자산을 팔아 빚을 갚는다 — 구조조정 |
| − | 재무 + | 빌려서 버틴다 — 위험 신호 |
더 알아보기
매출이 늘어 이익은 났는데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따라오지 않는다면 그 매출이 현금으로 회수되지 않고 채권으로 쌓이고 있다는 뜻이다. 회수되지 않는 매출을 계속 인식하면 이익은 늘어도 회사는 말라 간다. 그래서 두 숫자가 오래 벌어지는 것은 부실의 전조로 읽히며, 분석에서 이익만이 아니라 영업현금흐름을 함께 보는 까닭이 여기 있다.
(-)₩8,000
−8,000은 영업·재무 합 8,000의 부호만 바꾼 값이다 — 현금 순감소 −4,000에서 8,000을 빼 −12,000이다.
2021년 제24회 7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