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근본적 질적특성은 목적적합성과 표현충실성 둘뿐이다.
- 목적적합성은 예측가치·확인가치·중요성으로 이루어진다.
- 표현충실성은 완전성·중립성·오류없음 셋을 갖추어야 한다.
- 보강적 질적특성은 비교가능성·검증가능성·적시성·이해가능성 넷이다.
- 모든 질적특성 위에 원가 제약이 있다 — 효익이 원가를 넘어야 한다.
없으면 정보가 유용하지 않다. 목적적합성과 표현충실성 둘뿐이며 서로를 대신하지 못한다.
있으면 더 유용해진다. 넷이 서로 부딪칠 수 있고, 근본적 특성을 희생하면서까지 극대화하지 않는다.
| 특성 | 층 | 무엇을 묻는가 |
|---|---|---|
| 목적적합성 | 근본적 | 이 정보가 판단을 바꿀 수 있는가 |
| 표현충실성 | 근본적 | 있는 그대로 담았는가 |
| 비교가능성 | 보강적 | 다른 기업·다른 기간과 견줄 수 있는가 |
| 검증가능성 | 보강적 | 여러 관찰자가 같은 결론에 이르는가 |
| 적시성 | 보강적 | 제때에 이용할 수 있는가 |
| 이해가능성 | 보강적 | 읽는 사람이 알아볼 수 있는가 |
더 알아보기
새 기준을 처음 적용하면 목적적합성은 올라가지만 전기와 견줄 수 없어 비교가능성이 떨어진다. 결산을 빨리 마치면 적시성은 좋아지지만 추정의 근거를 덜 다져 표현충실성이 흔들린다. 개념체계는 이런 충돌에 정해진 답을 주지 않고, 보강적 특성을 극대화하는 대신 근본적 특성을 지키는 쪽으로 판단하라고만 적는다. 질적특성이 규칙이 아니라 판단의 틀인 까닭이며, 그래서 「어느 하나가 절대적이다」라고 단정한 선지는 늘 틀린다.
근본적 질적특성은 목적적합성과 표현충실성이다.
근본적 질적특성은 목적적합성과 표현충실성 둘이고, 비교가능성·검증가능성·적시성·이해가능성은 보강적 특성이다.
2022년 제25회 6번 문제 보기 →목적적합한 재무정보는 이용자들의 의사결정에 차이가 나도록 할 수 있다.
목적적합한 정보는 예측가치·확인가치가 있어 이용자의 의사결정을 달라지게 할 수 있다.
2022년 제25회 6번 문제 보기 →재무제표에 정보를 누락할 경우 주요 이용자들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면 그 정보는 중요한 것이다.
빠뜨리거나 잘못 적었을 때 주요 이용자의 결정이 달라지면 중요한 정보다 — 중요성은 기업 특유의 목적적합성이다.
2022년 제25회 6번 문제 보기 →재무정보가 과거 평가에 대해 피드백을 제공한다면 확인가치를 갖는다.
과거 평가를 확인하거나 바꾸게 하는 피드백을 주는 정보는 확인가치를 갖는다.
2022년 제25회 6번 문제 보기 →완벽한 표현충실성을 위해서는 서술에 완전성과 중립성 및 적시성이 요구된다.
완벽한 표현충실성의 세 요소는 완전성·중립성·오류 없음이고, 적시성은 보강적 질적특성이다.
2022년 제25회 6번 문제 보기 →완벽한 표현충실성을 위해서는 서술이 완전하고, 중립적이며, 오류가 없어야 할 것이다.
표현충실성은 완전성·중립성·오류없음으로 이루어지며, 오류없음이 모든 면에서 완벽히 정확하다는 뜻은 아니다.
2020년 제23회 3번 문제 보기 →정보의 유용성을 보강시키는 질적특성에는 비교가능성, 검증가능성, 중요성 및 이해가능성이 있다.
보강적 질적특성은 비교가능성·검증가능성·적시성·이해가능성이고, 중요성은 목적적합성의 기업 특유 측면이다.
2020년 제23회 3번 문제 보기 →일관성은 비교가능성과 관련은 되어 있지만 동일하지는 않다.
일관성은 같은 항목에 같은 방법을 계속 적용하는 것이고, 비교가능성은 그렇게 해서 이루려는 목표라 둘은 같지 않다.
2020년 제23회 3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