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개별원가계산은 작업별로 원가를 모으며 제품이 서로 다른 업종에 쓴다.
- 정상원가계산은 제조간접원가만 예정배부하고 직접재료·직접노무는 실제로 한다.
- 예정배부율 = 예상 제조간접원가 ÷ 예상 조업도, 배부액 = 배부율 × 실제 조업도.
- 배부액이 실제보다 크면 과대배부, 작으면 과소배부다.
- 배부차이는 작으면 매출원가에서, 크면 재공품·제품·매출원가에 나누어 조정한다.
세 요소를 모두 실제 발생액으로 계산한다. 정확하지만 기말이 되어야 원가를 알 수 있다.
제조간접원가만 예정배부한다. 기중에도 원가를 알 수 있고 그 차이는 기말에 조정한다.
더 알아보기
문제에서 예정배부율을 직접 주지 않고 기초재공품의 직접노무원가와 제조간접원가만 주는 경우가 있다. 그 두 값의 비율이 곧 예정배부율이며, 정상원가계산에서는 배부율이 기간마다 같다는 전제가 있어 그 비율을 당기와 기말재공품에도 그대로 쓸 수 있다. 자료가 부족해 보여도 이미 배부된 자리를 거꾸로 읽으면 배부율이 나온다는 점이 이 계산의 요령이다.
직접노무시간이 200시간으로 예상될 때 제조간접원가는 ₩110,000으로 추정된다.
고정원가 30,000에 시간당 400씩 더하므로 200시간이면 30,000+80,000=110,000이다.
2020년 제23회 37번 문제 보기 →직접노무시간이 300시간으로 예상될 때 제조간접원가 예정배부율은 ₩500이다.
300시간이면 제조간접원가 150,000을 300시간으로 나눠 예정배부율은 500이다 — 고정원가 때문에 배부율은 조업도마다 다르다.
2020년 제23회 37번 문제 보기 →직접노무시간이 400시간일 때 제조간접원가의 변동예산액은 ₩160,000이다.
400시간 변동예산은 30,000+400×400=190,000이다 — 160,000은 변동원가 부분만 센 값이다.
2020년 제23회 37번 문제 보기 →직접노무시간당 제조간접원가는 ₩400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기울기 400은 직접노무시간 1시간이 늘 때 더 드는 원가, 곧 시간당 변동제조간접원가다.
2020년 제23회 37번 문제 보기 →직접노무시간이 영(0)일 때 제조간접원가는 ₩30,000으로 추정된다.
절편 30,000은 조업도가 0이어도 드는 원가, 곧 관련범위 안의 고정제조간접원가다.
2020년 제23회 37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