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 · 2019년 제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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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문제들에서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기업의 보고기간(회계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또한, 기업은 주권상장법인으로 계속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해오고 있다고 가정하고, 답지항 중에서 물음에 가장 합당한 답을 고르시오. 단, 자료에서 제시한 모든 항목과 금액은 중요하며, 자료에서 제시한 것 이외의 사항은 고려하지 않고 답한다. 예를 들어, 법인세에 대한 언급이 없으면 법인세 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

55.당기순손익과 총포괄손익 간의 차이를 발생시키는 항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감자차익

ㄴ. 주식선택권

ㄷ.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ㄹ. 이익준비금

ㅁ. 해외사업장의 재무제표 환산으로 인한 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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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보기

2019년 회계학 55번 해설

정답: 5번

  1. ① ㄱ, ㄴ

    정답: X

    감자차익(ㄱ)과 주식선택권(ㄴ)은 주주와의 자본거래라 포괄손익계산서를 거치지 않는다 — 기타포괄손익이 아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2. ② ㄱ, ㅁ

    정답: X

    ㅁ 해외사업장 환산손익은 기타포괄손익이지만 ㄱ 감자차익은 자본잉여금으로 바로 가는 자본거래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3. ③ ㄴ, ㄷ

    정답: X

    ㄷ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이지만 ㄴ 주식선택권은 보상원가를 비용으로 잡고 그 상대를 자본조정에 두는 항목이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4. ④ ㄴ, ㄹ

    정답: X

    이익준비금(ㄹ)은 이익잉여금 안에서 적립만 한 것이고 주식선택권(ㄴ)은 자본조정이라 둘 다 기타포괄손익이 아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5. ⑤ ㄷ, ㅁ

    정답: O

    당기순손익과 총포괄손익의 차이가 기타포괄손익이다 — 확정급여제도 재측정요소(ㄷ)와 해외사업장 환산손익(ㅁ)이 여기에 든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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