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기술론 · 2025제23회

가족대상 실천가족치료모델

16.경험적 가족치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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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사회복지실천기술론 16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경험적 가족치료와 먼 것을 고른다. 문제를 외현화하는 것은 이야기치료의 기법이며, 사티어의 경험적 모델은 자아존중감과 의사소통을 다룬다.

  1.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 치료목표이다.

    정답: X

    낮은 자아존중감이 문제의 뿌리라고 보아 그것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사티어 모델의 첫째 목표이며, 증상보다 사람을 먼저 본다는 뜻이 여기 담긴다.

  2. 역기능적 의사소통 유형을 일치형으로 바꾸도록 돕는다.

    정답: X

    회유형·비난형·초이성형·산만형을 일치형으로 옮겨 가게 한다. 느끼는 것과 말하는 것이 어긋나지 않는 상태가 일치형이며, 그때 비로소 관계가 통한다고 본다.

  3. 가족규칙을 합리적으로 바꾸고, 자기 인생에 대한 선택권을 스스로 갖도록 한다.

    정답: X

    말하지 않아도 지켜지던 가족규칙을 드러내 융통성 있게 고치고, 자기 삶을 스스로 고를 수 있게 한다. 사티어가 「규칙을 지침으로」라고 말한 자리다.

  4. 역기능적인 상호작용의 개선이나 증상 제거보다 개인의 성장에 더 초점을 둔다.

    정답: X

    증상을 없애는 것보다 사람이 자라는 것을 앞에 둔다. 증상 제거를 목표로 삼는 전략적 모델과 갈리는 자리이며, 그래서 성장모델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5. 가족의 상호작용 유형을 확인하고 문제를 외현화한다.

    정답: O

    이야기치료의 기법이다. 「우울이가 너를 찾아왔구나」처럼 문제를 사람에게서 떼어 내 밖에 세우는 외현화는 화이트와 엡스턴의 이야기치료에서 왔으며, 사티어의 경험적 모델은 자아존중감과 의사소통유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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