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기술론 · 2025제23회

가족대상 실천가족치료모델

15.보웬(M. Bowen)의 다세대 가족치료의 주요 개념과 기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자아분화 수준이 더 낮은 성원이 가족투사의 대상이 된다.

ㄴ. 가계도를 작성하고 해석하면서 가족의 정서적 과정을 이해한다.

ㄷ. 성공적인 치료를 위해 사회복지사는 치료적 삼각관계를 형성하여 개입한다.

ㄹ. 자아분화 수준이 낮을수록 가족원의 자율성이 증가하여 독립적으로 행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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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사회복지실천기술론 15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다세대 가족치료를 묻는다. ㄹ이 걸린다 — 자아분화 수준이 낮을수록 자율성이 줄어든다. 감정에 휩쓸려 남에게 매이므로 독립적으로 행동하지 못한다.

  1. ㄱ, ㄴ

    정답: X

    ㄷ이 빠졌다. 치료자가 삼각관계에 들어가 중립을 지키는 것도 보웬의 개입 방법이다.

  2. ㄴ, ㄷ

    정답: X

    ㄱ이 빠졌다. 가장 분화가 낮은 자녀가 투사의 대상이 된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3. ㄱ, ㄴ, ㄷ

    정답: O

    ㄱ·ㄴ·ㄷ이 옳다. ㄱ 부모의 불안은 가장 약하고 분화가 낮은 자녀에게 얹힌다. ㄴ 가계도로 3대를 그려 정서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읽어 낸다. ㄷ 치료자가 부부 사이의 삼각관계에 들어가되 어느 편도 들지 않음으로써 그 관계가 굳지 않게 하며, 이를 치료적 삼각관계라 한다. ㄹ은 거꾸로다 — 자아분화 수준이 낮을수록 생각과 감정이 뒤엉키고 남의 반응에 매여 자율성이 줄어든다.

  4. ㄱ, ㄷ, ㄹ

    정답: X

    ㄹ이 섞였고 옳은 ㄴ이 빠졌다. 분화가 낮을수록 자율성이 커진다는 것은 개념을 정반대로 뒤집은 진술이다.

  5. ㄱ, ㄴ, ㄷ, ㄹ

    정답: X

    ㄹ이 섞였다. 앞의 셋은 모두 옳으므로 자아분화와 자율성의 방향 하나로 갈리는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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