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기술론 · 2023제21회

개인대상 실천모델인지행동모델

4.인지적 오류(왜곡)에 관한 예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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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사회복지실천기술론 4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인지적 오류의 예를 잇는다. 걸리는 자리는 과잉일반화다 — 미역국과 시험 결과처럼 상관없는 두 일을 억지로 이은 것은 임의적 추론에 가깝고, 과잉일반화는 한두 번의 일을 늘 그렇다고 넓히는 것이다.

  1. 임의적 추론: 내가 뚱뚱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나만 쳐다봐.

    정답: X

    「나만 쳐다본다」고 단정할 근거가 없는데도 그렇게 결론지었으므로 임의적 추론이 맞다. 증거 없이 결론으로 건너뛴 형태이며, 남의 마음을 읽었다고 여기는 독심술에 가깝다.

  2. 개인화: 그때 내가 전화만 받았다면 동생이 사고를 당하지 않았을 텐데. 나 때문이야.

    정답: X

    전화를 받지 않은 것과 동생의 사고 사이에 실제 인과가 없는데도 자기 탓으로 돌렸으므로 개인화가 맞다. 자기와 무관한 일을 끌어와 짊어지는 형태다.

  3. 이분법적 사고: 이 일을 완벽하게 하지 못하면 실패한 것이야.

    정답: X

    완벽 아니면 실패라고 가르는 것은 중간을 두지 않는 것이므로 이분법적 사고가 맞다. 「전부 아니면 전무」라고도 부르며, 완벽주의의 뿌리가 되는 오류다.

  4. 과잉일반화: 시험보는 날인데 아침에 미역국을 먹었으니 나는 떨어질거야.

    정답: O

    과잉일반화가 아니다. 미역국과 시험 결과는 서로 관계가 없는데도 억지로 이어 결론지었으므로 임의적 추론(또는 미신적 사고)에 가깝다. 과잉일반화는 한두 번의 일을 「나는 늘 이렇다」고 넓히는 것이라, 한 번의 사건을 근거 없이 이은 이 예와 짜임이 다르다.

  5. 선택적 요약: 지난번 과제에 나쁜 점수를 받았어. 이건 내가 꼴찌라는 것을 의미해.

    정답: X

    과제 하나의 점수만 뽑아 「내가 꼴찌」라는 결론을 낸 것이므로 선택적 요약(정신적 여과)이 맞다. 전체 가운데 한 조각만 골라 그것으로 전부를 규정하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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