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2021제19회

체계·생태이론생태체계이론

24.브론펜브레너(U. Bronfenbrenner)의 거시체계(macro system)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1인간행동과 사회환경 24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거시체계를 묻는다. 옳은 것은 역사·사회·문화가 만들고 고쳐 간다는 설명이다. 나머지는 미시체계의 정의를 갖다 붙였거나 영향의 방향을 일방으로 못박았다.

  1. 가족 체계를 구성하는 요소는 개인이다.

    정답: X

    가족 체계의 구성요소를 말하는 것은 거시체계와 층이 다르다. 가족은 개인이 직접 얼굴을 맞대는 미시체계이며, 거시체계는 그 가족을 둘러싼 사회 전체의 문화·제도의 결이다.

  2. 역사적ㆍ사회적ㆍ문화적 요인에 의해서 형성되고 수정되는 특성이 있다.

    정답: O

    거시체계의 성질이 맞다. 문화·이념·법·경제제도는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라 그 사회의 역사가 만들어 온 것이며, 시대가 바뀌면 함께 바뀐다. 그래서 거시체계는 고정된 배경이 아니라 움직이는 층이다.

  3. 개인이 가장 밀접하게 상호작용하는 사회적ㆍ물리적 환경을 말한다.

    정답: X

    미시체계의 정의다. 가장 밀접하게 상호작용하는 사회적·물리적 환경은 가족·또래·학교·교실이며, 거시체계는 그보다 여러 겹 바깥에서 직접 손대지 않고 영향을 미치는 층이다.

  4. 개인, 가족, 이웃, 소집단, 문화를 의미한다.

    정답: X

    층이 뒤섞였다. 개인·가족·이웃·소집단은 미시체계에 속하고 문화만 거시체계다. 서로 다른 층의 것들을 한데 묶어 놓아, 그대로 익히면 다섯 층의 구분이 무너진다.

  5. 인간의 삶과 행동에 일방적인 영향을 미친다.

    정답: X

    일방이 아니다. 거시체계도 사람들의 삶과 요구에 따라 바뀐다 —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면서 육아휴직 제도가 생긴 것처럼, 영향은 위에서 아래로만 흐르지 않는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