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2021제19회

행동·인지이론반두라

8.반두라(A. Bandura)의 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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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인간행동과 사회환경 8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반두라를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관찰학습의 첫 단계다 — 첫 단계는 동기유발이 아니라 주의집중이고, 동기화는 마지막 단계다.

  1. 학습은 사람, 환경 및 행동의 상호작용에 의해 이루어짐을 강조한다.

    정답: X

    상호결정론이다. 사람(인지)·환경·행동 셋이 서로 원인이자 결과가 되어 맞물린다고 보았으며, 환경이 사람을 일방으로 정한다는 행동주의를 넓힌 자리다.

  2. 특정행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강조한다.

    정답: X

    자기효능감이다. 「나는 이 일을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며, 성취경험·대리경험·언어적 설득·정서적 각성 네 가지로 만들어진다. 그중 가장 강한 것은 직접 해내 본 성취경험이다.

  3. 개인이 지닌 인지적 요인의 영향력을 강조한다.

    정답: X

    반두라는 자극과 반응 사이에 기대·신념 같은 인지를 놓아 사회학습이론을 사회인지이론으로 넓혔다. 마음속을 다루지 않은 스키너와 갈라지는 지점이다.

  4. 관찰학습의 첫 번째 단계는 동기유발과정이며, 학습한 내용의 행동적 전환을 강조한다.

    정답: O

    순서가 거꾸로다. 관찰학습의 네 단계는 주의집중 → 보존(기억) → 운동재생 → 동기화이며, 동기유발(동기화)은 첫 단계가 아니라 마지막이다. 무엇을 볼지 고르는 일이 먼저이고, 실제로 할지 정하는 일이 맨 나중이다.

  5. 인간은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강화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정답: X

    자기강화다. 스스로 세운 기준에 맞춰 자기에게 상을 주며 행동을 이어 간다는 것으로, 강화의 주인이 바깥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라는 점이 스키너와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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