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개론 · 2017년 제54회

부채와 자본충당부채의 측정과 변동·변제

5.충당부채의 변동과 변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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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회계학개론 5번 해설

정답: 1번

  1. ① 어떤 의무를 제삼자와 연대하여 부담하는 경우에 이행하여야 하는 전체 의무 중에서 제삼자가 이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까지만 충당부채로 처리한다.

    정답: X

    제삼자가 맡을 몫은 우발부채로 알리고 내가 치를 몫만 충당부채로 잡는다 — 거꾸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2. ②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이 있는 자원을 유출할 가능성이 높지 않게 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한다.

    정답: O

    자원이 빠져나갈 가능성이 더는 높지 않으면 쌓아 둔 충당부채를 되돌린다.

  3. ③ 충당부채를 현재가치로 평가하여 표시하는 경우에는 장부금액을 기간 경과에 따라 증액하고 해당 증가 금액은 차입원가로 인식한다.

    정답: O

    현재가치로 잰 충당부채가 시간이 흘러 불어난 몫은 차입원가로 본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4. ④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나 전부를 제삼자가 변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기업이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만 변제금액을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회계처리한다.

    정답: O

    남이 대신 갚아 줄 것이 거의 확실할 때만 그 금액을 따로 자산으로 세운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5. 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한다.

    정답: O

    충당부채 잔액은 보고기간 말마다 다시 재어 그때의 최선 추정치로 맞춘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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