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개론 · 2017년 제54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금융자산의 손상

2.금융자산의 손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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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회계학개론 2번 해설

정답: 1번

  1. ①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으며, 그 손상사건이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에 영향을 미친 경우에 당해 금융자산은 손상된 것이다.

    정답: X

    손상사건이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영향을 준 때라야 손상이다 — 유효이자율이 아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개정] 지금은 제1109호 기대신용손실이다.

  2. ② 미래 사건의 결과로 예상되는 손상차손은 아무리 발생가능성이 높다 하더라도 인식하지 아니한다.

    정답: O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로 생길 손실은 아무리 그럴듯해도 미리 잡지 않는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3. ③ 지분상품의 공정가치가 원가 이하로 유의적으로 또는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경우는 손상이 발생하였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된다.

    정답: O

    주식 값이 취득원가 밑으로 크게 떨어지거나 오래 머물면 손상을 알리는 객관적 증거가 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4. ④ 금융상품이 더 이상 공개적으로 거래되지 않아 활성시장이 소멸하더라도 그것이 반드시 손상의 증거가 되는 것은 아니다.

    정답: O

    거래가 끊겨 시장이 사라진 것만으로 손상이라 단정하지는 못한다.

  5. ⑤ 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의 불이행이나 지연과 같은 계약 위반 등은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된다.

    정답: O

    원리금을 못 주거나 늦게 주는 계약 위반은 손상을 알리는 대표적 신호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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