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이론 · 소화방법
소화의 4방법 — 냉각ㆍ질식ㆍ제거ㆍ부촉매
소화는 연소의 4요소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나뉜다. 냉각소화는 물 등으로 발화점 이하로 온도를 낮춘다. 질식소화는 산소농도를 15% 이하로 낮춰(이산화탄소ㆍ포ㆍ팽창질석 등) 연소를 중단시킨다. 제거소화는 가연물을 없앤다(산림 벌목ㆍ가스밸브 차단). 부촉매(억제)소화는 할론ㆍ분말이 연쇄반응을 억제하는 화학적 소화다. 팽창질석ㆍ팽창진주암은 금속화재(D급)에 질식소화로 적응한다.
이해하기
‘어떤 방식인가’를 짝짓는 문제가 반복된다. 산소농도 21%→15% 저하=질식소화(2018 기출). 연쇄반응 억제=부촉매(할론)이지 냉각이 아니다(2020 기출). 가스 차단은 제거소화이지 부촉매가 아니다(2021 기출). 부촉매소화는 화학적 소화에 해당한다(2023 기출).
핵심 포인트
- 1질식=산소 15% 이하로 저하.
- 2부촉매=할론ㆍ분말(연쇄반응 억제, 화학적).
- 3제거=벌목ㆍ가스 차단.
- 4팽창질석=금속화재 질식소화.
틀린 표현 바로잡기
✕ 연쇄반응을 줄여 소화하려면 다량의 물을 주수한다.
○ 연쇄반응 억제(부촉매)는 할론ㆍ분말 소화약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