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이론 · 포소화약제
포소화약제와 혼합방식 — 프로포셔너 4종
포소화약제는 단백포(내화성 좋고 유동성 나쁨), 불화단백포ㆍ수성막포(내유성 좋아 표면하 주입방식에 적합), 합성계면활성제포(유동성ㆍ저장성 우수, 저~고발포), 알콜형포(수용성 용제 소화)로 나뉜다. 혼합방식은 라인 프로포셔너(벤츄리 흡입), 펌프 프로포셔너(펌프 흡입ㆍ토출 측 순환), 프레셔 프로포셔너(압입탱크 압력차), 프레셔사이드 프로포셔너(별도 압입펌프)가 있다.
이해하기
혼합방식은 ‘무엇으로 약제를 넣는가’로 구분한다. 벤츄리 작용=라인 프로포셔너(2018 기출), 별도 압입펌프=프레셔사이드 프로포셔너(2019 기출). 표면하 주입에는 내유성 좋은 수성막포ㆍ불화단백포가 적합하다(2023 기출). 단백포는 유동성이 나쁘고 소화속도가 느리므로 ‘내유성이 뛰어나 소화속도가 빠르다’는 오답이다(2024 기출).
핵심 포인트
- 1라인 프로포셔너=벤츄리 흡입.
- 2프레셔사이드=별도 압입펌프.
- 3표면하 주입=수성막포ㆍ불화단백포.
- 4단백포=유동성 나쁨ㆍ내화성 좋음.
틀린 표현 바로잡기
✕ 단백포는 내유성이 뛰어나 소화속도가 빠르다.
○ 단백포는 유동성이 나쁘고 소화속도가 느리다.
✕ 벤츄리 작용으로 약제를 흡입하는 것은 프레셔사이드 프로포셔너이다.
○ 그것은 라인 프로포셔너이며, 프레셔사이드는 별도 압입펌프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