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이론 · 자연발화
자연발화와 연소생성가스
자연발화는 외부 점화원 없이 물질 내부의 산화ㆍ분해ㆍ발효 등으로 열이 축적되어 발화점에 이르는 현상이다. 발열량이 크고, 표면적이 넓고, 열전도율이 낮고(열축적 쉬움), 주위 온도가 높고, 수분이 적당할수록 자연발화가 쉽다. 연소생성가스 중 일산화탄소(CO)는 헤모글로빈과 결합해 질식시키고, 시안화수소(HCN, 청산가스)는 질소 함유물 연소 시 발생해 세포호흡을 차단하며, 암모니아(NH3)는 냉매로 쓰이고 나일론 연소 시 발생한다.
이해하기
자연발화 조건은 ‘열이 잘 쌓이는’ 방향이다 — 열전도율이 낮을수록 발화가 쉽다(2018 기출). 가스 식별은 발생원으로 판별하라: 나일론ㆍ냉매ㆍ25ppm=암모니아, 청산가스ㆍ헤모글로빈 무관 질식=시안화수소, 헤모글로빈 결합 질식=일산화탄소(2018ㆍ2019 기출).
핵심 포인트
- 1자연발화=열전도율 낮을수록 쉬움.
- 2암모니아=나일론ㆍ냉매ㆍ25ppm.
- 3시안화수소=청산가스ㆍ세포호흡 차단.
- 4일산화탄소=헤모글로빈 결합 질식.
틀린 표현 바로잡기
✕ 자연발화는 열전도율이 높을수록 쉽다.
○ 열전도율이 낮아 열이 축적될수록 자연발화가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