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물 · 금수성ㆍ소화대책
위험물 유별 소화대책 & 금수성 물질
위험물은 유별로 소화법이 다르다. 제1류(알칼리금속 과산화물)ㆍ제2류(마그네슘)ㆍ제3류(칼륨ㆍ알킬알루미늄ㆍ탄화칼슘) 중 금수성 물질은 물과 반응해 위험하므로 마른모래ㆍ팽창질석ㆍ팽창진주암 등으로 질식소화한다. 제4류(유류)는 포ㆍ분말로 질식소화, 수용성(아세톤ㆍ알코올)은 내알코올포를 쓴다. 제5류(자기반응성)ㆍ황린은 다량의 물로 냉각소화한다. 금수성 물질과 물의 반응: 탄화칼슘→아세틸렌, 탄화알루미늄→메탄, 인화칼슘→포스핀, 과산화나트륨→산소.
이해하기
물을 쓸 수 있느냐가 핵심이다. 탄화칼슘ㆍ알칼리금속 과산화물은 금수성이라 물 소화가 금지된다(2021ㆍ2023 기출). 반응 생성 가스를 짝지어라: 탄화알루미늄+물=메탄(아세틸렌 아님, 2022 기출), 과산화나트륨+물=산소(2024 기출). 수용성 액체는 내알코올포로 소화한다.
핵심 포인트
- 1금수성=마른모래ㆍ팽창질석 질식.
- 2제5류ㆍ황린=물 냉각소화.
- 3탄화알루미늄+물=메탄.
- 4과산화나트륨+물=산소.
틀린 표현 바로잡기
✕ 탄화칼슘 화재 시 다량의 물로 냉각소화한다.
○ 탄화칼슘은 금수성이라 물과 반응해 아세틸렌을 발생하므로 마른모래 등으로 질식소화한다.
✕ 탄화알루미늄은 물과 반응해 아세틸렌을 발생한다.
○ 탄화알루미늄은 물과 반응해 메탄을 발생한다(아세틸렌은 탄화칼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