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 · 사정도구
사정도구 — 가계도ㆍ생태도ㆍ소시오그램ㆍ생활력도표
가계도(genogram)는 2~3세대 이상의 가족 정보를 도식화해 가족 내 반복되는 정서적ㆍ행동적 패턴을 파악한다. 생태도(eco-map)는 가족과 주변 환경체계의 관계를 다양한 선으로 표현해 상호작용ㆍ자원 흐름을 본다. 소시오그램(sociogram)은 집단 성원 간 상호작용ㆍ친밀ㆍ배척 관계를 도식화한다. 생활력도표(life history grid)는 클라이언트의 생애 사건을 시기별로 정리한다.
이해하기
'가족과 환경의 관계를 선으로'=생태도, '2~3세대 가족 패턴'=가계도로 짝을 뒤바꾸는 함정이 정석이다(2018 기출). 소시오그램은 집단 내 관계 도구이므로 가족 도구와 혼동하지 말 것. 생활력도표를 '사회적 기능 사정'이라 확대 해석하면 부정확하다(2024 기출).
핵심 포인트
- 1생태도=가족↔환경(선), 가계도=2~3세대 가족.
- 2소시오그램=집단 내 관계.
- 3생활력도표=생애 사건 시기별.
틀린 표현 바로잡기
✕ 가계도는 가족과 환경체계의 관계를 선으로 표현하는 도구이다.
○ 그것은 생태도이며, 가계도는 세대 간 가족 패턴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