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원론 · 2021년 제30회

제1편 미시경제학노동공급(소득-여가 선택)

121.소득-여가 선택모형에서 효용극대화를 추구하는 개인의 노동공급 의사결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여가(L)와 소득(Y)은 효용을 주는 재화이며 한계대체율(MRS=|ΔY/ΔL|)은 체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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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경제학원론 121번 해설

정답: 2번

  1. ① 여가가 정상재인 경우 복권당첨은 근로시간의 감소를 초래한다.

    정답: O

    여가가 정상재면 복권 같은 비근로소득이 여가를 늘려 근로시간이 준다.

  2. ② 여가가 열등재라면 노동공급곡선은 우하향한다.

    정답: X

    여가가 열등재면 임금 상승의 소득효과도 노동을 늘려 노동공급곡선은 우상향한다.

  3. ③ 임금률이 한계대체율보다 크다면 효용극대화를 위해 근로시간을 늘려야 한다.

    정답: O

    임금률이 한계대체율보다 크면 여가 1시간을 일에 돌릴 때 얻는 소득이 더 값져 근로를 늘려야 한다.

  4. ④ 개인 간 선호의 차이는 무차별곡선의 모양 차이로 나타난다.

    정답: O

    선호가 다르면 같은 예산선에서도 무차별곡선의 기울기와 모양이 달라진다.

  5. ⑤ 시장임금이 유보임금(reservation wage)보다 낮다면 노동을 제공하지 않는다.

    정답: O

    시장임금이 유보임금보다 낮으면 일하는 것보다 여가가 나아 노동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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