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여닫이는 경첩 계열, 미닫이는 도어행거와 레일을 쓴다.
- 도어체크는 닫히는 속도를 조절하고 레버토리 힌지는 조금 열린 채 멈춘다.
- 플로어 힌지는 바닥에 묻어 중량문을 받치며 자동으로 닫는다.
- 나이트 래치는 밖은 열쇠, 안은 손잡이 — 피난 방향은 열쇠 없이 열려야 한다.
- 알루미늄 창호는 알칼리에 약해 모르타르와 직접 닿지 않게 한다.
위아래 축만 잡아 중량문을 지탱한다. 자동으로 닫는 구실은 없다.
바닥에 묻어 지탱하면서 유압으로 자동으로 닫는다. 유리문처럼 무거운 문에 쓴다.
| 움직임 | 철물 | 쓰이는 곳 |
|---|---|---|
| 여닫이(회전) | 경첩 · 피봇 힌지 · 플로어 힌지 · 도어체크 | 현관·방문·중량문 |
| 미닫이(수평 이동) | 도어행거 · 레일 | 베란다·수납장 |
| 자재문(양방향) | 자유경첩 | 주방·서비스 통로 |
더 알아보기
알루미늄은 표면에 얇은 산화막이 생겨 그것이 안쪽을 지키는데, 그 산화막이 알칼리에 녹는다. 시멘트 모르타르가 알칼리성이라 직접 닿으면 부식이 시작되므로 창호 둘레에 절연재를 대거나 표면 처리를 해 떼어 놓는다. 재료끼리 닿는 것만으로 손상이 시작되는 이런 조합은 이종금속의 접촉 부식과 함께 마감 설계에서 늘 살펴야 하는 자리다.
풍소란은 마중대와 여밈대가 서로 접하는 부분에 방풍 등의 목적으로 사용한다.
풍소란은 미닫이·여닫이 창호의 마중대와 여밈대가 맞닿는 곳에 대어 바람과 먼지가 새지 않게 막는다.
2024년 제27회 41번 문제 보기 →레버토리 힌지는 문이 저절로 닫히지만 15 cm 정도 열려있도록 하는 철물이다.
레버토리 힌지는 스프링으로 문이 저절로 닫히되 15 cm쯤 열린 채 멈추게 해, 공중화장실 칸막이처럼 빈 칸임을 알린다.
2024년 제27회 41번 문제 보기 →도어체크는 피스톤장치가 있지만 개폐속도는 조절할 수 없다.
도어체크는 피스톤과 유압으로 닫히는 속도를 늦추는 장치라 밸브로 개폐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2024년 제27회 41번 문제 보기 →피봇 힌지(pivot hinge)는 문을 자동으로 닫히게 하는 경첩으로 중량의 자재문에 사용한다.
피봇 힌지는 무거운 자재문을 위아래 축으로 받쳐 돌게 할 뿐이고, 자동으로 닫는 것은 플로어힌지·도어체크다.
2023년 제26회 56번 문제 보기 →알루미늄 창호는 콘크리트나 모르타르에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다.
알루미늄은 알칼리에 약해 콘크리트·모르타르에 직접 닿으면 부식되므로 떼어 둔다.
2023년 제26회 56번 문제 보기 →도어스톱(door stop)은 벽 또는 문을 파손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사용한다.
도어스톱은 문이 벽에 부딪히지 않게 막아 벽과 문을 보호한다.
2023년 제26회 56번 문제 보기 →도어체크(door check)는 문짝과 문 위틀에 설치하여 자동으로 문을 닫히게 하는 장치이다.
도어체크는 문 위틀과 문짝에 달아 유압으로 문을 천천히 자동으로 닫는다.
2023년 제26회 56번 문제 보기 →경첩의 축이 되는 것은 핀(pin)이고, 핀을 보호하기 위해 둘러감은 것이 행거(hanger)이다.
경첩에서 핀을 감싸 도는 부분은 너클이고, 행거는 미닫이문을 위에서 매달아 움직이게 하는 철물이다.
2022년 제25회 54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