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여닫이는 경첩 계열, 미닫이는 도어행거와 레일을 쓴다.
- 도어체크는 닫히는 속도를 조절하고 레버토리 힌지는 조금 열린 채 멈춘다.
- 플로어 힌지는 바닥에 묻어 중량문을 받치며 자동으로 닫는다.
- 나이트 래치는 밖은 열쇠, 안은 손잡이 — 피난 방향은 열쇠 없이 열려야 한다.
- 알루미늄 창호는 알칼리에 약해 모르타르와 직접 닿지 않게 한다.
풍소란은 마중대와 여밈대가 서로 접하는 부분에 방풍 등의 목적으로 사용한다.
풍소란은 마중대와 여밈대가 맞닿는 곳에 턱을 두어 바람이 새지 않게 하는 것이다.
2024년 제27회 41번 문제 보기 →레버토리 힌지는 문이 저절로 닫히지만 15 cm 정도 열려있도록 하는 철물이다.
레버토리 힌지는 문이 저절로 닫히되 15 cm쯤 열린 채로 멈추게 한다 — 공중화장실 칸막이문처럼 안이 비었는지 보이게 하려는 것이다.
2024년 제27회 41번 문제 보기 →도어체크는 피스톤장치가 있지만 개폐속도는 조절할 수 없다.
도어체크(도어클로저)는 개폐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안에 든 피스톤과 유압을 쓰는 까닭이 바로 그것이다 — 여닫는 구간마다 속도를 달리 잡아 문이 쾅 닫히지 않게 한다. 「피스톤장치가 있지만」이라고 해 놓고 그 구실을 부정한 선지다.
2024년 제27회 41번 문제 보기 →피봇 힌지(pivot hinge)는 문을 자동으로 닫히게 하는 경첩으로 중량의 자재문에 사용한다.
피봇 힌지는 문을 자동으로 닫아 주지 않는다. 문짝의 위아래를 축으로 잡아 무거운 문이 돌아가게 해 주는 철물일 뿐이다. 자동으로 닫는 것은 도어체크(문 위)나 플로어힌지(바닥에 묻는 유압장치)로, 중량 자재문에는 플로어힌지를 쓴다.
2023년 제26회 56번 문제 보기 →도어체크(door check)는 문짝과 문 위틀에 설치하여 자동으로 문을 닫히게 하는 장치이다.
도어체크는 문짝과 문 위틀에 달아 자동으로 닫아 준다.
2023년 제26회 56번 문제 보기 →경첩의 축이 되는 것은 핀(pin)이고, 핀을 보호하기 위해 둘러감은 것이 행거(hanger)이다.
핀을 둘러감은 부분은 행거가 아니라 「너클(knuckle)」이다. 행거는 미닫이문을 위에서 매달아 굴러가게 하는 철물이라 자리가 아예 다르다 — 여닫이의 축(경첩)과 미닫이의 매다는 장치(행거)를 섞어 놓았다.
2022년 제25회 54번 문제 보기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