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흡수성은 토기 > 도기 > 석기 > 자기 순이며 구운 온도가 높을수록 낮다.
- 자기질은 외부·바닥, 도기질은 실내 벽면 전용이다.
- 오픈타임을 넘기면 표면이 굳어 밀착되지 않는다.
- 줄눈은 타일이 클수록 넓다 — 모자이크 2mm에서 개구부 둘레 10mm까지.
- 접착력 시험은 시공 후 4주 이상, 판정은 0.39N/㎟ 이상이다.
접착력 시험은 타일 시공 후 3주 이상일 때 실시한다.
접착력 시험은 시공 후 4주 이상 지난 뒤에 한다. 붙임재가 제 강도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필요한데, 3주 만에 당기면 아직 덜 굳은 상태를 재게 되어 실제보다 낮은 값이 나온다.
2025년 제28회 52번 문제 보기 →일반건축물인 경우에 접착력 시험은 타일면적 200 m2 당 1장씩 시험한다.
일반건축물은 타일면적 200 m²당 1장씩 시험한다(공동주택은 10호당 1장).
2025년 제28회 52번 문제 보기 →줄눈을 넣은 후 24시간 이내에 비가 올 우려가 있는 경우, 폴리에틸렌 필름 등으로 차단ㆍ보양한다.
줄눈을 넣은 뒤 24시간 안에 비가 올 것 같으면 폴리에틸렌 필름 등으로 덮어 보양한다.
2025년 제28회 52번 문제 보기 →접착력 시험할 타일의 크기가 40 mm 미만인 경우, 타일 4매를 1개조로 하여 부속장치에 붙여 시험한다.
타일 크기가 40 mm 미만이면 한 장으로는 당길 면적이 모자라 4매를 한 조로 묶어 시험한다.
2025년 제28회 52번 문제 보기 →자기질 타일은 물기가 있는 곳과 외부에는 사용할 수 없다.
자기질 타일은 오히려 물기 있는 곳과 외부에 알맞다. 1,300 ℃ 가까이 구워 흡수율이 3 % 이하로 낮아 물을 거의 먹지 않고, 그래서 얼어도 깨지지 않는다. 물기와 외부에 못 쓰는 것은 흡수율이 높은 도기질이다.
2024년 제27회 58번 문제 보기 →벽체타일이 시공되는 경우 바닥타일은 벽체타일을 먼저 붙인 후 시공한다.
벽과 바닥을 함께 붙일 때는 벽을 먼저 하고 바닥을 나중에 한다 — 벽 작업 때 떨어지는 부스러기가 마감한 바닥을 더럽히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2024년 제27회 58번 문제 보기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