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흡수성은 토기 > 도기 > 석기 > 자기 순이며 구운 온도가 높을수록 낮다.
- 자기질은 외부·바닥, 도기질은 실내 벽면 전용이다.
- 오픈타임을 넘기면 표면이 굳어 밀착되지 않는다.
- 줄눈은 타일이 클수록 넓다 — 모자이크 2mm에서 개구부 둘레 10mm까지.
- 접착력 시험은 시공 후 4주 이상, 판정은 0.39N/㎟ 이상이다.
타일 뒷면에 모르타르를 얹어 붙인다. 장비가 필요 없으나 뒷채움이 고르지 않아 사람의 솜씨에 달렸다.
전동공구로 눌러 붙인다. 뒷채움이 고르게 차 접착력이 안정되고 줄눈봉으로 마감한다.
| 갈래 | 흡수율 | 쓰이는 곳 |
|---|---|---|
| 자기질 | 가장 낮다 | 외부·바닥·욕실 |
| 석기질 | 낮다 | 바닥·외부 |
| 도기질 | 높다 | 실내 벽면 전용 |
| 토기질 | 가장 높다 | 구조재·화분 등 |
더 알아보기
시공 후 4주라는 시기와 0.39N/㎟이라는 판정값은 성격이 전혀 다른 숫자인데도 서로 바꿔 놓는 선지가 자주 나온다. 4주는 접착제가 제 강도에 이르는 데 걸리는 시간이라 그전에 시험하면 멀쩡한 시공도 떨어져 나오고, 0.39N/㎟은 합격을 가르는 힘이라 못 미치면 그 구획 전체를 다시 붙여야 한다. 시기와 기준을 갈라 기억해 두어야 하는 자리다.
접착력 시험 결과의 판정은 인장부착강도가 0.39 N/mm2 이상이어야 한다.
접착력 시험에서 인장부착강도가 0.39N/mm² 이상이어야 합격이다.
2025년 제28회 52번 문제 보기 →일반건축물인 경우에 접착력 시험은 타일면적 200 m2 당 1장씩 시험한다.
접착력 시험은 일반건축물이면 타일면적 200m²마다, 공동주택이면 10호마다 한 장씩 한다.
2025년 제28회 52번 문제 보기 →줄눈을 넣은 후 24시간 이내에 비가 올 우려가 있는 경우, 폴리에틸렌 필름 등으로 차단ㆍ보양한다.
줄눈이 굳기 전(24시간 안)에 비를 맞으면 씻겨 나가므로, 비가 올 것 같으면 필름으로 덮어 막는다.
2025년 제28회 52번 문제 보기 →접착력 시험할 타일의 크기가 40 mm 미만인 경우, 타일 4매를 1개조로 하여 부속장치에 붙여 시험한다.
시험할 타일이 40mm 미만이면 한 장으로는 당길 면적이 작아 4매를 한 조로 묶어 시험한다.
2025년 제28회 52번 문제 보기 →자기질 타일은 물기가 있는 곳과 외부에는 사용할 수 없다.
자기질 타일은 흡수율이 3 % 이하로 낮아 동해에 강하므로 물기 있는 곳과 외부에 알맞다.
2024년 제27회 58번 문제 보기 →벽체타일이 시공되는 경우 바닥타일은 벽체타일을 먼저 붙인 후 시공한다.
벽과 바닥을 함께 붙일 때는 벽타일을 먼저 붙이고 바닥타일을 나중에 해, 바닥 마감이 더럽혀지지 않게 한다.
2024년 제27회 58번 문제 보기 →접착모르타르의 물시멘트비를 낮추어 동해를 방지한다.
접착모르타르의 물시멘트비를 낮추면 조직이 치밀해져 물이 덜 스며들고 얼어 터지는 동해를 줄인다.
2024년 제27회 58번 문제 보기 →치장줄눈은 타일 부착 3시간 정도 경과 후 줄눈파기를 실시한다.
치장줄눈은 타일을 붙이고 3시간쯤 지나 줄눈파기를 하고, 24시간 뒤 줄눈을 채운다.
2023년 제26회 51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