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기경성은 공기로(소석회·돌로마이트·회반죽), 수경성은 물로(시멘트·석고) 굳는다.
- 아래층이 위층보다 강해야 한다 — 초벌은 부배합, 정벌은 빈배합.
- 초벌 후 충분히 방치해 건조수축 균열을 미리 나오게 한다.
- 손질 바름은 초벌 전, 고름질은 초벌 후로 시점이 다르다.
- 뿜칠은 10mm를 넘으면 나누어 바른다.
공기 중 이산화탄소와 반응해 굳는다. 소석회·돌로마이트플라스터·회반죽이며 물속에서는 굳지 않는다.
물과 반응해 굳는다. 시멘트모르타르·석고플라스터이며 물속에서도 굳어 습한 곳에 쓸 수 있다.
더 알아보기
미장면의 균열은 대개 바탕과 바름층의 수축 차이나 바탕 자체의 움직임에서 온다. 덧먹임으로 메우기만 하면 같은 자리가 다시 갈라지므로, 바탕의 조건을 고치지 않는 한 보수는 되풀이된다. 그래서 균열을 발견하면 메우기 전에 그것이 표면의 문제인지 구조체의 움직임인지부터 가리는 것이 순서다.
바름면의 흙손작업은 갈라지거나 들뜨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바름층이 굳기 전에 끝낸다.
흙손작업은 바름층이 굳기 전에 끝내야 하며, 굳은 뒤 건드리면 갈라지거나 들뜬다.
2025년 제28회 50번 문제 보기 →압송뿜칠기계로 바름하는 두께가 20 mm를 넘는 경우에 초벌, 정벌 2회로 나누어 뿜칠바름을 한다.
압송뿜칠 두께가 20mm를 넘으면 초벌·재벌·정벌 3회로 나누고, 재벌을 뺀 2회는 20mm 이하일 때다.
2025년 제28회 50번 문제 보기 →콘크리트바탕의 표면 경화 불량은 두께가 2 mm 이하의 경우에 와이어 브러시 등으로 불량부분을 제거한다.
경화 불량층이 얇으면(2mm 이하) 와이어 브러시로 긁어내고, 그보다 깊으면 따로 보수 방법을 정한다.
2025년 제28회 50번 문제 보기 →미장바름 주변의 온도가 5 ℃ 이하일 때는 공사를 중단하거나 난방하여 5 ℃ 이상으로 유지한다.
주변 온도가 5℃ 이하이면 굳는 반응이 더뎌지므로 공사를 멈추거나 난방해 5℃ 이상을 유지한다.
2025년 제28회 50번 문제 보기 →경석고 플라스터는 무수석고, 모래, 여물 등을 물에 혼합한 것으로 경화속도가 빠르고 수축이 거의 없다.
경석고 플라스터(킨즈 시멘트)는 무수석고가 주재료라 경화가 빠르고 수축이 거의 없다.
2025년 제28회 50번 문제 보기 →소석회, 돌로마이트 플라스터 등은 수경성 재료로서 가수에 의해 경화한다.
소석회·돌로마이트 플라스터는 공기 중 이산화탄소와 만나 굳는 기경성 재료다 — 물로 굳는 수경성은 시멘트·석고다.
2024년 제27회 57번 문제 보기 →시멘트 모르타르 바름 시 초벌바름은 부배합, 재벌 및 정벌바름은 빈배합으로 부착력을 확보한다.
모르타르 바름은 바탕에 가까울수록 부배합으로 붙는 힘을 얻고, 재벌·정벌로 갈수록 빈배합으로 수축균열을 줄인다.
2024년 제27회 57번 문제 보기 →셀프레벨링재 사용 시 통풍과 기류를 공급해 건조시간을 단축하여 표면평활도를 높인다.
셀프레벨링재는 바람이 닿으면 표면만 먼저 말라 주름이 지므로, 시공 중 통풍과 기류를 막아야 한다.
2024년 제27회 57번 문제 보기 →미장재료에는 진흙질이나 석회질의 기경성 재료와 석고질과 시멘트질의 수경성 재료가 있다.
공기 중에서 굳는 기경성은 진흙·석회질, 물과 반응해 굳는 수경성은 석고·시멘트질이다.
2023년 제26회 50번 문제 보기 →석고플라스터는 시멘트, 소석회, 돌로마이트플라스터 등과 혼합하여 사용하면 안된다.
석고플라스터는 굳는 방식이 다른 시멘트·소석회·돌로마이트플라스터와 섞으면 안 된다.
2023년 제26회 50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