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바깥방수는 수압이 미는 쪽에서 막아 깊고 수압이 큰 곳에 쓴다.
- 안방수는 나중에도 할 수 있어 이미 지은 건물의 보수에 쓰인다.
- 시멘트 액체방수는 신축성이 없어 움직이는 바탕에는 쓰지 않는다.
- 아스팔트 방수는 보호누름에 덮여 새는 자리를 찾기 어렵다.
- 물매는 구조체에서 잡는다 — 방수층 위에서 잡으면 하중이 늘고 갈라진다.
안방수는 바깥방수에 비해 수압이 작고 얕은 지하실 방수공사에 적합하다.
안방수는 수압이 작고 얕은 지하실에 맞다 — 물이 미는 쪽의 반대편에서 막는 것이라 수압이 크면 방수층이 밀려 떨어진다.
2024년 제27회 43번 문제 보기 →멤브레인 방수는 불투수성 피막을 형성하는 방수공사이다.
멤브레인 방수는 얇은 막을 이어 붙여 물이 통하지 않는 층을 만드는 공법이다(아스팔트·시트·도막).
2024년 제27회 43번 문제 보기 →시멘트 액체방수 시 치켜올림 부위의 겹침폭은 30 mm 이상으로 한다.
치켜올림 부위의 겹침폭은 30 mm가 아니라 100 mm 이상이다. 바닥에서 벽으로 꺾여 올라가는 자리는 물이 가장 잘 새는 곳이라 넉넉히 겹쳐야 한다.
2024년 제27회 43번 문제 보기 →백업재는 실링재의 줄눈깊이를 소정의 위치로 유지하기 위해 줄눈에 충전하는 성형재료이다.
백업재는 줄눈에 채워 실링재의 깊이를 정해 주는 성형재료다.
2024년 제27회 43번 문제 보기 →ㄷ → ㄱ → ㄴ
부패조(ㄷ) → 산화조(ㄱ) → 소독조(ㄴ) 순서다. 부패조는 공기를 막고 혐기성균으로 고형물을 삭히고, 산화조는 공기를 넣어 호기성균으로 남은 유기물을 마저 분해하며, 소독조에서 균을 죽여 내보낸다. 「가라앉혀 삭히고 → 공기로 마저 분해하고 → 소독해 내보낸다」는 차례다.
2024년 제27회 63번 문제 보기 →기상조건은 방수층의 품질 및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기상조건은 방수층의 품질을 크게 좌우한다 — 비·바람·낮은 온도에서는 시공하지 않는다.
2023년 제26회 58번 문제 보기 →안방수 공법은 수압이 크고 깊은 지하실 방수공사에 적합하다.
안방수는 수압이 작고 얕은 지하실에 맞다. 수압이 크고 깊으면 바깥방수라야 한다 — 물이 미는 쪽에서 막아야 방수층이 벽에 눌려 붙기 때문이다.
2023년 제26회 58번 문제 보기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