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소성수축·침하균열은 굳기 전, 건조수축·온도균열은 굳은 뒤에 생긴다.
- 사인장균열은 전단과 휨이 함께 만들며 스터럽이 가로질러 붙든다.
- 장기처짐은 크리프 때문에 늘어나며 압축철근을 넣으면 줄어든다.
- 스페이서는 철근↔거푸집(피복), 세퍼레이터는 거푸집↔거푸집(두께)이다.
- 거푸집 측압은 타설이 빠르고 온도가 낮고 슬럼프가 클수록 커진다.
철근과 거푸집 사이를 벌려 피복두께를 만든다. 콘크리트 안에 묻히거나 플라스틱으로 남는다.
거푸집과 거푸집 사이를 잡아 벽 두께를 유지한다. 굳은 뒤 끝을 잘라 내고 모르타르로 메운다.
| 균열 | 언제 | 원인과 대책 |
|---|---|---|
| 소성수축균열 | 굳기 전 몇 시간 | 표면 건조 — 덮거나 살수 |
| 침하균열 | 굳기 전 | 철근 아래가 가라앉음 — 다짐과 배합 |
| 온도균열 | 굳는 중~며칠 | 속과 겉의 온도차 — 양생 관리 |
| 건조수축균열 | 몇 달에 걸쳐 | 수분 증발 — 물시멘트비를 낮춘다 |
| 사인장균열 | 하중을 받으면 | 전단+휨 — 스터럽으로 보강 |
더 알아보기
세퍼레이터는 콘크리트 안에 묻히므로 그 끝이 표면에 드러난다. 그대로 두면 그 금속을 타고 물이 스며들어 안쪽 철근까지 녹슬게 하므로, 거푸집을 뗀 뒤 끝을 일정 깊이로 잘라 내고 모르타르로 메운다. 겉으로 보이지 않는 작은 마감이 구조물의 수명을 좌우하는 자리이며, 노출콘크리트에서는 그 자국을 무늬로 삼기도 한다.
보단부의 사인장균열은 압축응력과 휨응력의 조합에 의한 응력으로 발생한다.
보 단부의 사인장균열은 전단력과 휨응력이 합쳐진 경사 인장응력으로 생긴다.
2024년 제27회 52번 문제 보기 →보단부의 사인장균열을 방지하기 위해 주로 수평철근으로 보강한다.
사인장균열은 비스듬히 생기므로 이를 가로지르는 수직 스터럽이나 경사철근으로 막는다.
2024년 제27회 52번 문제 보기 →연직하중을 받는 단순보의 중앙부 상단에서 휨인장응력에 의한 수직방향의 균열이 발생한다.
연직하중을 받는 단순보는 중앙부 하단이 인장을 받아, 수직 휨균열이 상단이 아니라 하단에서 생긴다.
2024년 제27회 52번 문제 보기 →1방향 슬래브의 장변방향으로는 건조수축 및 온도변화에 따른 균열방지용 철근을 배근한다.
1방향 슬래브는 단변 방향이 힘을 받고, 장변 방향에는 건조수축·온도변화 균열을 막는 수축·온도철근을 둔다.
2024년 제27회 52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