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소성수축·침하균열은 굳기 전, 건조수축·온도균열은 굳은 뒤에 생긴다.
- 사인장균열은 전단과 휨이 함께 만들며 스터럽이 가로질러 붙든다.
- 장기처짐은 크리프 때문에 늘어나며 압축철근을 넣으면 줄어든다.
- 스페이서는 철근↔거푸집(피복), 세퍼레이터는 거푸집↔거푸집(두께)이다.
- 거푸집 측압은 타설이 빠르고 온도가 낮고 슬럼프가 클수록 커진다.
보단부의 사인장균열을 방지하기 위해 주로 수평철근으로 보강한다.
사인장균열은 비스듬히 가므로 그것을 가로지르는 수직철근(스터럽)이나 경사철근으로 잡는다. 수평철근은 균열과 나란해 붙들지 못한다.
2024년 제27회 52번 문제 보기 →연직하중을 받는 단순보의 중앙부 상단에서 휨인장응력에 의한 수직방향의 균열이 발생한다.
단순보의 중앙부는 아래로 처지므로 하단에 휨인장응력이 생기고 균열도 아래에서 위로 올라간다. 상단은 압축을 받는다.
2024년 제27회 52번 문제 보기 →압축철근비가 클수록 장기처짐은 증가한다.
압축철근이 많을수록 장기처짐은 줄어든다. 콘크리트가 오래 눌려 크리프로 더 줄어드는 것을 압축철근이 붙들어 주기 때문이다 — 방향이 반대다.
2024년 제27회 52번 문제 보기 →1방향 슬래브의 장변방향으로는 건조수축 및 온도변화에 따른 균열방지용 철근을 배근한다.
1방향 슬래브는 단변방향으로만 힘이 흐르므로 장변방향에는 건조수축과 온도변화에 대비한 수축·온도철근(배력근)을 깐다. 힘을 받으려는 것이 아니라 갈라지는 것을 잘게 흩으려는 철근이다.
2024년 제27회 52번 문제 보기 →늑근은 단부보다 중앙부에 많이 배근한다.
늑근(스터럽)은 중앙부보다 단부에 촘촘히 넣는다. 늑근은 전단력에 맞서는 철근인데, 단순보에서 전단력은 지점(단부)에서 가장 크고 중앙에서 0이 되기 때문이다 — 휨모멘트가 중앙에서 최대인 것과 정확히 반대 모양이다.
2023년 제26회 43번 문제 보기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