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물시멘트비가 강도와 내구성을 거의 정한다.
- 슬럼프는 굳지 않은 상태의 시공연도를 재며 크리프·중성화는 굳은 뒤의 성질이다.
- 온도가 오르면 공기량이 줄고 슬럼프를 빨리 잃으며 응결이 빨라진다.
- 재료분리는 굵은 골재·묽은 반죽·높은 낙하·과도한 진동이 원인이다.
- 콜드 조인트는 두는 것이 아니라 생기는 흠이다.
신축줄눈·조절줄눈·시공줄눈. 갈라질 자리를 미리 정해 주어 그 밖의 곳이 갈라지지 않게 한다.
이어치기 시간을 넘겨 생긴 접합면. 두 콘크리트가 한 몸이 되지 못해 물이 스미고 전단에 약하다.
| 시점 | 성질 | 무엇을 보는가 |
|---|---|---|
| 굳지 않은 콘크리트 | 시공연도·성형성·재료분리·블리딩 | 다루기 쉬운가, 고르게 채워지는가 |
| 굳은 콘크리트 | 압축강도·크리프·중성화·수밀성·내동해성 | 오래 견디는가 |
더 알아보기
공기연행제로 넣은 미세한 공기방울은 물이 얼며 늘어나는 부피를 받아 주어 동결융해에 견디게 한다. 시공연도도 좋아지지만 공기량이 늘면 강도가 떨어지므로 적정 범위를 지켜야 한다. 그런데 온도가 높으면 공기량이 줄어 그 내동해성도 함께 준다는 점이 문제가 된다 — 여름에 친 콘크리트가 겨울에 약할 수 있다는 뜻이라, 계절에 따라 배합을 조정하는 까닭이 여기 있다.
콘크리트 타설 후 양생기간 동안의 일평균 기온이 4 °C 이하인 경우 서중 콘크리트로 시공한다.
일평균 기온 4℃ 이하가 예상되면 한중 콘크리트로 시공하고, 서중 콘크리트는 일평균 기온이 25℃를 넘을 때 적용한다.
2020년 제23회 48번 문제 보기 →거푸집이 오므라드는 것을 방지하고, 거푸집 상호간의 간격을 유지하기 위해 간격재(spacer)를 배치한다.
거푸집 간격을 유지하고 오므라들지 않게 하는 것은 격리재(세퍼레이터)이고, 간격재는 철근과 거푸집 사이 피복두께를 확보한다.
2020년 제23회 48번 문제 보기 →보의 철근이음 시 하부주근은 중앙부에서 이음한다.
보 중앙부 하부는 인장이 가장 큰 곳이라 하부주근은 중앙부를 피해 지지부 가까이에서 잇고, 상부주근은 중앙부에서 잇는다.
2020년 제23회 48번 문제 보기 →콘크리트의 소요강도는 배합강도보다 충분히 커야한다.
배합강도는 품질 편차를 고려해 소요강도(설계기준강도)보다 크게 잡는 값이라, 소요강도가 배합강도보다 클 수는 없다.
2020년 제23회 48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