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이름의 숫자는 가장 얇은 구간의 항복강도이며 두꺼워지면 내려간다.
- SS 일반구조용 · SM 용접구조용 · SN 건축구조용 · SMA 내후성.
- 탄소량이 늘면 강도는 오르고 연성·용접성은 떨어진다.
- 저온은 취성파괴, 고온은 연화 — 방향이 반대다.
- SN강은 항복강도의 상한과 항복비까지 관리한다.
늘어나지 못하고 갑자기 부러진다. 예고 없이 무너져 가장 위험한 파괴 형태다.
물러져 강도가 떨어지고 크게 처진다. 화재 시 서서히 무너지므로 대피할 시간이 있다.
| 두께 | SM275의 항복강도 | 까닭 |
|---|---|---|
| 16mm 이하 | 275MPa — 이름 그대로 | 압연이 충분해 조직이 곱다 |
| 16mm 초과 40mm 이하 | 한 단 내려간다 | 압연 횟수가 줄어든다 |
| 40mm 초과 | 또 한 단 내려간다 | 조직이 더 거칠다 |
더 알아보기
SMA로 표시되는 내후성 강재는 구리·인·크롬 등을 더해, 표면에 치밀한 녹층이 생기면 그것이 안쪽으로 부식이 더 진행되지 못하게 막는다. 도장 없이 그대로 노출해 쓸 수 있어 유지관리 비용이 크게 줄며, 시간이 지나며 짙은 갈색으로 변하는 그 외관을 그대로 살린 건축물도 있다. 녹을 막으려 애쓰는 대신 녹을 이용하는 발상이다.
강재의 화학적 성질에서 탄소량이 증가하면 강도는 감소하나, 연성과 용접성은 증가한다.
강재는 탄소량이 늘면 강도·경도는 오르고 연성과 용접성은 떨어진다 — 방향이 반대다.
2024년 제27회 53번 문제 보기 →TMCP강은 극후판의 용접성과 내진성을 개선한 제어열처리강이다.
TMCP강은 압연 과정에서 온도를 제어하는 열가공제어로 만들어, 두꺼운 판에서도 용접성과 내진성이 좋다.
2024년 제27회 53번 문제 보기 →판두께 16 mm 이하인 경우 SS275의 항복강도는 275 MPa이다.
강재 이름의 숫자는 항복강도(MPa)이며, SS275는 판두께 16 mm 이하에서 275 MPa다.
2024년 제27회 53번 문제 보기 →판두께 16 mm 초과, 40 mm 이하인 경우 SM355의 항복강도는 345 MPa이다.
강재는 두꺼울수록 항복강도가 조금 낮아져, SM355는 16 mm 초과 40 mm 이하에서 345 MPa가 된다.
2024년 제27회 53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