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주근은 휨, 늑근은 전단을 맡으며 늑근은 단부에 촘촘히 넣는다.
- 슬래브는 주근이 바깥, 배력철근이 안쪽이다.
- 내력벽 철근 간격은 벽두께의 3배 이하 & 450mm 이하 둘 다 만족해야 한다.
- 정착은 자기를 받쳐 주는 부재로 간다 — 슬래브→보→기둥→기초.
- 갈고리는 인장철근 전용이며 압축철근에는 두지 않는다.
기둥 띠철근은 주근의 좌굴방지와 전단보강의 역할을 한다.
기둥 띠철근은 주근이 옆으로 휘어 나가는 것(좌굴)을 잡아 주고 전단력에도 저항한다.
2025년 제28회 44번 문제 보기 →슬래브 주근은 배력철근 안쪽인 슬래브 중심 가까이 배근한다.
주근이 바깥쪽, 배력철근이 안쪽이다. 휨을 받는 철근은 중립축에서 멀수록 팔이 길어져 힘을 크게 받으므로, 주근을 콘크리트 표면 쪽에 두고 배력철근을 그 안쪽에 깐다. 이 선지는 둘의 자리를 바꿔 놓았다.
2025년 제28회 44번 문제 보기 →1방향 슬래브 주근은 단변방향 철근으로 휨모멘트에 저항한다.
1방향 슬래브의 주근은 짧은 변(단변) 방향으로 놓아 휨에 저항한다 — 힘은 가까운 지지점 쪽으로 흐른다.
2025년 제28회 44번 문제 보기 →작은 보(beam)의 주근을 기둥에 정착한다.
작은 보의 주근은 기둥이 아니라 큰 보에 정착한다. 정착의 원칙은 자기를 받쳐 주는 부재에 물린다는 것이다. 작은 보를 받치는 것은 큰 보이지 기둥이 아니다 — 큰 보의 주근이라야 기둥에 정착한다.
2025년 제28회 47번 문제 보기 →직교하는 보 밑에 기둥이 없을 때 보의 주근을 보 상호 간에 정착한다.
직교하는 보 밑에 기둥이 없으면 받쳐 줄 기둥이 없으므로 보끼리 서로 물린다.
2025년 제28회 47번 문제 보기 →기둥부재의 경우 띠철근과 나선철근은 콘크리트의 횡방향 벌어짐을 구속하는 효과가 있다.
띠철근과 나선철근은 기둥 콘크리트가 옆으로 벌어지는 것을 잡아 준다.
2024년 제27회 51번 문제 보기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