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상용출력 = 난방 + 급탕 + 배관손실, 정격출력 = + 예열부하.
- 고위발열량은 수증기의 잠열 포함, 저위발열량은 그것을 뺀 값이다.
- 이코노마이저는 급수를, 에어 프리히터는 공기를 예열한다 — 둘 다 배기 폐열 회수다.
- 증기트랩은 기계식(부력) · 온도조절식 · 열역학식으로 여닫는 방식이 갈린다.
- 콘덴싱 보일러는 배기의 수증기를 응축시켜 잠열까지 되찾는다.
배기가스의 열로 보일러 급수를 데운다. 물을 미리 데워 연료를 아낀다.
배기가스의 열로 연소용 공기를 데운다. 뜨거운 공기가 들어가 연소 효율이 오른다.
| 갈래 | 무엇으로 여닫나 | 종류 |
|---|---|---|
| 기계식 | 부력 — 응축수가 차면 뜬다 | 플로트식 · 버킷식 |
| 온도조절식 | 온도 — 응축수는 차갑다 | 열동식(벨로즈) |
| 열역학식 | 압력차 — 증기와 물의 속도 차이 | 디스크식 |
더 알아보기
증기트랩이 열린 채 고장 나면 응축수만이 아니라 증기까지 그대로 빠져나간다. 그런데 방열기는 여전히 뜨거워 겉으로는 난방이 잘되는 것처럼 보이므로 알아채기 어렵고, 그 사이 연료가 계속 새어 나간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초음파나 온도로 작동을 확인하는 절차를 두며, 대형 건물에서 트랩 관리가 에너지 절감의 큰 몫을 차지하는 까닭이 여기 있다.
상용출력은 난방부하, 급탕부하 및 축열부하의 합이다.
상용출력은 난방부하 + 급탕부하 + 배관손실부하이고, 여기에 예열부하를 더하면 정격출력이다.
2024년 제27회 69번 문제 보기 →환산증발량은 100℃의 물을 102℃의 증기로 증발시키는 것을 기준으로 하여 보일러의 실제증발량을 환산한 것이다.
환산증발량은 100 ℃의 물을 100 ℃의 증기로 바꾸는 증발(잠열 2,257 kJ/kg)을 기준으로 환산한다.
2024년 제27회 69번 문제 보기 →수관보일러는 노통연관보일러에 비해 대규모 시설에 적합하다.
수관보일러는 가는 수관 속 물을 가열해 고압·대용량 증기를 빨리 만들 수 있어 대규모 시설에 맞다.
2024년 제27회 69번 문제 보기 →이코노마이저(economizer)는 보일러 배기가스에서 회수한 열로 연소용 공기를 예열하는 장치이다.
이코노마이저는 배기가스 열로 보일러 급수를 예열하는 장치이고, 연소용 공기를 데우는 것은 공기예열기다.
2024년 제27회 69번 문제 보기 →저위발열량은 연료 연소 시 발생하는 수증기의 잠열을 포함한 것이다.
저위발열량은 연소로 생긴 수증기의 잠열을 뺀 값이고, 잠열까지 넣은 것이 고위발열량이다.
2024년 제27회 69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