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온수난방은 조절이 쉽고 예열이 길다, 증기난방은 예열이 짧고 조절이 어렵다.
- 복사난방은 상하 온도차가 작고 개방공간에도 유리하나 예열이 길고 보수가 어렵다.
- 지역난방은 세대가 밀집할수록 유리하다 — 배관 손실이 적어진다.
- 역환수방식은 가는 길과 오는 길의 합을 같게 해 유량을 고르게 한다.
- 증기는 잠열로 날라 같은 열량에 배관이 가늘어도 된다.
현열로 나른다. 온도를 조금씩 조절할 수 있고 실내가 고르나 예열이 길다.
잠열로 나른다. 예열이 짧고 배관이 가늘어도 되나 온도가 고정되어 조절이 어렵다.
| 공간 | 알맞은 방식 | 까닭 |
|---|---|---|
| 층고가 높은 체육관·공장 | 복사난방 | 데운 공기가 위로 올라가지 않는다 |
| 하루 종일 쓰는 주거 | 온수·복사난방 |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
| 가끔 쓰는 강당 | 증기난방 | 예열이 짧아 필요할 때 빨리 데운다 |
| 밀집한 대단지 | 지역난방 | 배관이 짧아 손실이 적다 |
더 알아보기
직접환수방식에서는 열원에 가까운 계통이 배관 길이가 짧아 저항이 작으므로 물이 그쪽으로 몰리고 먼 쪽은 덜 따뜻해진다. 역환수는 가는 길이 짧으면 오는 길이 길어지게 배관을 돌려 각 계통의 길이 합을 같게 만든다. 밸브로 저항을 맞추는 방법도 있지만 그것은 조정과 관리가 필요한 반면, 역환수는 배관 모양 자체로 해결한다는 점에서 더 확실하다.
온수난방은 증기난방에 비해 방열량을 조절하기 쉽다.
온수난방은 공급 온수의 온도와 유량을 바꿔 방열량을 조절하기 쉽다 — 증기는 켜고 끄는 조절이 주다.
2024년 제27회 68번 문제 보기 →온수난방에서 직접환수방식은 역환수방식에 비해 각 방열기에 온수를 균등히 공급할수 있다.
각 방열기에 온수를 고르게 보내는 것은 직접환수가 아니라 배관 길이를 같게 맞춘 역환수방식이다.
2024년 제27회 68번 문제 보기 →증기난방은 온수난방에 비해 방열기의 방열면적을 작게 할 수 있다.
증기는 잠열로 많은 열을 전하고 온도도 높아, 같은 열량이면 온수보다 방열면적을 작게 할 수 있다.
2024년 제27회 68번 문제 보기 →지역난방방식에서 고온수를 열매로 할 경우에는 공동주택 단지 내의 기계실 등에서 열교환을 한다.
지역난방의 고온수는 단지 기계실 열교환기에서 세대용 온수로 열을 넘긴 뒤 쓴다.
2024년 제27회 68번 문제 보기 →온수난방은 증기난방과 비교하여 예열시간이 짧아 간헐운전에 적합하다.
온수난방은 물의 열용량이 커 예열에 오래 걸려 간헐운전에 맞지 않고, 예열이 짧은 것은 증기난방이다.
2022년 제25회 69번 문제 보기 →난방코일이 바닥에 매설되어 있는 바닥복사난방은 균열이나 누수 시 수리가 어렵다.
바닥에 묻은 난방코일은 균열이나 누수가 생기면 바닥을 뜯어야 해 찾기도 고치기도 어렵다.
2022년 제25회 69번 문제 보기 →증기난방은 비난방시 배관이 비어 있어 한랭지에서도 동결에 의한 파손 우려가 적다.
증기난방은 운전을 멈추면 배관 속 증기가 응축돼 빠지므로 한랭지에서도 얼어 터질 우려가 적다.
2022년 제25회 69번 문제 보기 →바닥복사난방은 온풍난방과 비교하여 천장이 높은 대공간에서도 난방효과가 좋다.
바닥복사난방은 복사열로 데워 실내 위아래 온도차가 작아, 천장이 높은 대공간에서도 효과가 좋다.
2022년 제25회 69번 문제 보기 →증기난방은 온수난방과 비교하여 난방부하의 변동에 따른 방열량 조절이 어렵다.
증기난방은 잠열로 열을 내 온도와 유량을 세밀하게 바꾸기 어려워, 부하 변동에 맞춘 방열량 조절이 어렵다.
2022년 제25회 69번 문제 보기 →온풍난방 방식보다 천장이 높은 대공간에서도 난방효과가 좋다.
복사열이 사람에게 직접 닿아, 더운 공기가 위로 뜨는 온풍난방보다 천장 높은 공간에서 효과가 좋다.
2021년 제24회 71번 문제 보기 →배관이 구조체에 매립되는 경우 열매체의 누설 시 유지보수가 어렵다.
배관이 바닥 구조체에 묻혀 있어 열매가 새면 바닥을 뜯어야 해 보수가 어렵다.
2021년 제24회 71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