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세정방식 — 세출식(받았다 밀어냄) · 세락식(낙차) · 블로아웃식(뿜음) · 사이펀식(빨아들임).
- 버큠 브레이커는 역사이펀에 의한 오염수 역류를 막는다.
- 절수기준 — 대변기 6ℓ · 소변기 2ℓ · 수도꼭지 6ℓ/분(공중용 5) · 샤워용 7.5ℓ/분.
- 정화조는 부패조(혐기성) → 산화조(호기성) → 소독조 순이다.
- DO만 클수록 좋고 BOD·COD·SS는 작을수록 좋다.
별도 부속 없이 그 자체로 물을 적게 쓰는 기구. 성능이 안정적이다.
기존 기구에 덧붙여 절수하게 만드는 부속. 수압이 떨어져 두 번 내리면 오히려 물을 더 쓸 수 있다.
더 알아보기
BOD는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며 쓰는 산소의 양이다. 유기물이 많아 BOD가 높으면 미생물이 물속 산소를 그만큼 많이 써 버려 DO가 낮아지고, 결국 물고기가 숨을 쉬지 못하게 된다. 오염이 곧 산소의 고갈로 이어지는 이 연결이 수질 지표의 뼈대이며, 하수처리의 목표도 결국 방류수의 BOD를 낮춰 하천의 DO를 지키는 데 있다.
DO는 용존산소량으로 DO 값이 작을수록 오수의 정화능력이 우수하다.
DO는 물에 녹은 산소량이라 클수록 물이 깨끗하고 정화능력이 좋으며, 작을수록 좋은 것은 BOD·COD·SS다.
2022년 제25회 66번 문제 보기 →COD는 화학적산소요구량, SS는 부유물질을 말한다.
COD는 산화제로 유기물을 분해할 때 쓰인 산소량이고, SS는 물에 떠 있는 입자성 물질의 양이다.
2022년 제25회 66번 문제 보기 →BOD 제거율이 높을수록 정화조의 성능이 우수하다.
BOD 제거율은 유입수의 BOD가 처리 뒤 얼마나 줄었는지를 나타내므로 높을수록 정화조 성능이 좋다.
2022년 제25회 66번 문제 보기 →오수처리에 활용되는 미생물에는 호기성미생물과 혐기성미생물 등이 있다.
오수처리에는 산소를 쓰는 호기성 미생물과 산소 없이 분해하는 혐기성 미생물이 함께 쓰인다.
2022년 제25회 66번 문제 보기 →분뇨란 수거식화장실에서 수거되는 액체성 또는 고체성의 오염물질을 말한다.
분뇨는 수거식 화장실에서 거둔 액체·고체 오염물질로, 개인하수처리시설 청소 찌꺼기도 포함한다(하수도법 제2조 제2호).
2022년 제25회 66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