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통기설비는 압력 변동을 막고 배수를 원활하게 한다.
- 각개통기관은 기구마다, 회로통기관은 여러 기구를 묶어 세운다.
- 신정통기관은 배수수직관을 그대로 연장한 것이다.
- 결합통기관은 배수수직관과 통기수직관을 잇는 다리로 고층에서 필요하다.
- 통기관 접속은 기구의 넘침면보다 위에서 한다 — 물이 차면 구실을 못 한다.
배수수평지관의 최하단부
수평지관은 최하단부가 아니라 최상단부(기점)에 둔다. 청소는 물이 흐르는 쪽으로 밀어내며 하는 것이라 관이 시작되는 위쪽에서 넣어야 한다 — 수직관은 물이 떨어져 내리므로 그 밑동이 쌓이는 자리이고, 수평관은 그 반대라 자리가 뒤집힌다.
2024년 제27회 66번 문제 보기 →수평관 관경이 100 mm 초과 시 직선길이 30 m 이내마다
수평관은 관경 100 mm 초과 시 30 m 이내마다(100 mm 이하는 15 m 이내마다) 둔다.
2024년 제27회 66번 문제 보기 →ㄱ: 300, ㄴ: 350, ㄷ: 90
점검인력 1단위가 하루에 볼 수 있는 아파트 세대수는 종합정밀점검 300세대, 작동기능점검 350세대(소규모점검은 90세대)다. 종합정밀점검이 더 깐깐하므로 하루에 도는 세대가 더 적다는 앞뒤가 맞는다.
2022년 제25회 71번 문제 보기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