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 · 2023년 제34회

재무회계채무상품과 손상·재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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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문제들에서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기업의 보고기간(회계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또한, 기업은 주권상장법인으로 계속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해오고 있다고 가정하고, 답지항 중에서 물음에 가장 합당한 답을 고르시오. 단, 자료에서 제시한 모든 항목과 금액은 중요하며, 자료에서 제시한 것 이외의 사항은 고려하지 않고 답한다. 예를 들어, 법인세에 대한 언급이 없으면 법인세 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

57.금융상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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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회계학 57번 해설

정답: 4번

  1. ① 종류별로 금융상품을 공시하는 경우에는 공시하는 정보의 특성에 맞게, 금융상품의 특성을 고려하여 금융상품을 종류별로 분류하여야 한다.

    정답: O

    금융상품을 종류별로 공시할 때는 공시하는 정보의 성격과 금융상품의 특성을 고려해 종류를 나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2. 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에 의해 감소되지 않는다.

    정답: O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표시하므로 손실충당금을 장부금액에서 빼지 않고 기타포괄손익에서 인식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3. ③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지분상품은 후속적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최초 인식시점에 선택할 수 있다.

    정답: O

    지분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원래 당기손익이지만, 단기매매 목적이 아니면 처음 인식할 때 기타포괄손익 표시를 고를 수 있다 — 나중에 되돌리지 못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4. ④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면 손익이 발생할 수 있다.

    정답: X

    상계는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보여 주는 표시 방법일 뿐 자산·부채를 없애는 제거가 아니라 손익이 생기지 않는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5. ⑤ 금융자산의 회수를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을 직접 줄인다.

    정답: O

    회수를 합리적으로 기대할 수 없는 금융자산은 그만큼 총장부금액을 직접 줄인다 — 이것이 제각이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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