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 · 2017년 제28회

재무회계충당부채와 우발부채
과목 공통 전제 보기

※ 아래의 문제들에서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기업의 보고기간(회계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또한, 기업은 주권상장법인으로 계속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해오고 있다고 가정하고, 답지항 중에서 물음에 가장 합당한 답을 고르시오. 단, 자료에서 제시한 모든 항목과 금액은 중요하며, 자료에서 제시한 것 이외의 사항은 고려하지 않고 답한다. 예를 들어, 법인세에 대한 언급이 없으면 법인세 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

70.충당부채와 우발부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17년 회계학 70번 해설

정답: 5번

  1. ① 제3자와 연대하여 의무를 지는 경우에는 이행할 전체의무 중 제3자가 이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을 우발부채로 인식한다.

    정답: O

    연대채무에서 다른 사람이 갚을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은 우발부채로 두고, 자기가 부담할 부분만 충당부채로 잡는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2. ② 충당부채로 인식되기 위해서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여야 한다.

    정답: O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으로 생긴 현재의무가 있고, 자원 유출 가능성이 높으며, 금액을 믿을 만하게 추정할 수 있어야 인식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3. ③ 충당부채를 현재가치로 평가할 때 할인율은 부채의 특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율을 적용한다.

    정답: O

    충당부채를 할인할 때는 그 부채 고유의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한 세전 할인율을 쓴다 — 세후 이율이 아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4. ④ 충당부채와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비용은 제3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할 수 있다.

    정답: O

    제3자가 대신 갚아 줄 금액을 변제자산으로 잡았다면, 손익계산서에서는 충당부채 비용과 그 변제 금액을 상계해 순액으로 보여도 된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5. ⑤ 과거에 우발부채로 처리하였다면 이후 충당부채의 인식조건을 충족하더라도 재무제표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서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는다.

    정답: X

    우발부채는 계속 다시 검토해, 나중에 인식조건을 갖추면 그 기간에 충당부채로 인식한다 — 예전 분류에 묶이지 않는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이 문제에 대한 이야기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 게시판입니다. 개인 기록은 아래 개인 메모를 이용하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개인 메모 · 나만 보기

다른 방문자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고 비공개 메모 저장 →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

Download on the출시준비중Google Play출시준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