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계획법

토지거래허가구역의 기준면적

부동산공법 · 토지거래허가

미학습

읽고 나면 회독 완료

허가구역이라도 작은 땅까지 일일이 허가를 받게 하면 실익이 없다. 그래서 지목과 용도지역마다 문턱 면적을 정해 그 아래는 허가 없이 거래하게 열어 두었다.
허가제도는 '일정 규모 이상의 거래'만 통제 대상으로 삼아 행정력을 효율적으로 쓰려는 취지이므로, 기준면적 이하의 소규모 거래는 애초에 허가 대상에서 빠진다고 이해하면 된다.
  1. 도시지역 외 지역의 허가구역에서 임야의 기준면적은 250㎡이며, 이 이하의 거래는 허가를 요하지 않는다.
  2. 지목·용도지역별로 기준면적이 다르게 정해져 있으므로 거래 대상 토지의 지목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3. 기준면적 이하라 해도 여러 필지로 나누어 거래하는 등 허가를 회피할 목적의 거래는 규제될 수 있다.
  1. 기준면적 이하 거래는 무조건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허가를 회피할 목적의 분할거래 등은 별도로 규제될 수 있다.

토지거래허가 기준면적판

허가제도는 일정 규모 이상의 거래만 통제 대상으로 삼아 행정력을 효율적으로 쓰려는 취지이므로, 기준면적 이하의 소규모 거래는 애초에 허가 대상에서 빠진다.

도시지역 외 지역의 허가구역 · 임야 · 250㎡ 이하는 허가 불요
기준면적 이하라 해도 여러 필지로 나누어 거래하는 등 허가를 회피할 목적의 거래는 규제될 수 있다.
1

시험용 암기 포인트

허가제도는 '일정 규모 이상의 거래'만 통제 대상으로 삼아 행정력을 효율적으로 쓰려는 취지이므로, 기준면적 이하의 소규모 거래는 애초에 허가 대상에서 빠진다고 이해하면 된다.

도시지역 외 지역의 허가구역에서 임야의 기준면적은 250㎡이며, 이 이하의 거래는 허가를 요하지 않는다.

지목·용도지역별로 기준면적이 다르게 정해져 있으므로 거래 대상 토지의 지목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기준면적 이하라 해도 여러 필지로 나누어 거래하는 등 허가를 회피할 목적의 거래는 규제될 수 있다.

함정: 기준면적 이하 거래는 무조건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허가를 회피할 목적의 분할거래 등은 별도로 규제될 수 있다.

예: 도시지역 외 지역의 허가구역에서 90㎡의 임야를 매매하는 경우, 기준면적(250㎡) 이하이므로 토지거래허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