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직접가열식은 고압 보일러·수처리 많음·소규모, 간접가열식은 저압 보일러·대규모다.
- 기수혼합식은 효율이 높으나 소음이 커 스팀 사일렌서를 단다.
- 단관식은 대기시간이 길고 복관식은 반탕관으로 돌려 곧바로 더운물이 나온다.
- 팽창관에는 밸브를 달지 않는다 — 부푼 물이 빠져나갈 유일한 길이다.
- 팽창관이 상시 통로라면 안전밸브는 마지막 방어선으로 층이 다르다.
보일러 물을 그대로 급탕에 쓴다. 효율이 높으나 고압 보일러가 필요하고 수처리 부담이 크다.
열교환기를 거쳐 데운다. 저압 보일러로 되고 수처리가 적어 대규모 건물에 적합하다.
| 장치 | 언제 작동하나 | 구실 |
|---|---|---|
| 팽창관·팽창탱크 | 늘 열려 있다 | 부푼 부피를 상시 받아 준다 |
| 안전밸브 | 설정 압력을 넘으면 | 마지막에 터뜨려 배관을 지킨다 |
| 스팀 사일렌서 | 기수혼합식에서 | 증기가 물에 부딪는 소리를 줄인다 |
더 알아보기
복관식은 물을 계속 돌려 대기시간을 없애지만, 도는 동안 배관에서 열이 새어 나가 손실이 생긴다. 그래서 사용이 적은 심야에는 순환펌프를 멈추는 제어를 두거나 타이머로 시간대를 나눈다. 편의와 에너지가 맞바뀌는 자리이며, 세대 수가 많은 공동주택에서는 그 손실이 작지 않아 운전 계획이 관리비에 직접 영향을 준다.
기수혼합식은 증기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줄이기 위해 스트레이너를 사용한다.
기수혼합식의 증기 소음은 스팀 사일렌서로 줄이며, 스트레이너는 배관 속 이물질을 거르는 거름망이다.
2025년 제28회 66번 문제 보기 →중앙식 급탕방식 중 간접 가열식은 저탕조 내에 가열코일을 설치하고, 이 코일에 증기등을 공급하여 저탕조 내의 물을 가열하는 방식이다.
간접 가열식은 저탕조 속 가열코일에 증기·고온수를 흘려 물을 데우므로 보일러 물과 급탕이 섞이지 않는다.
2025년 제28회 66번 문제 보기 →스위블 조인트는 엘보를 사용하여 배관의 신축을 흡수하는 방식이다.
스위블 조인트는 엘보 2개 이상을 이어 나사 이음부의 회전으로 배관 신축을 흡수한다.
2025년 제28회 66번 문제 보기 →순간온수기는 벤튜리(Venturi)의 압력차에 의한 다이어프램의 구동으로 작동된다.
순간온수기는 물이 흐를 때 벤튜리에서 생기는 압력차로 다이어프램이 움직여 가스밸브를 연다.
2025년 제28회 66번 문제 보기 →간접가열식이 직접가열식보다 열효율이 좋다.
간접가열식은 열교환기를 거쳐 데우므로 열손실이 있어, 보일러로 물을 바로 데우는 직접가열식보다 열효율이 낮다.
2020년 제23회 62번 문제 보기 →팽창관의 도중에는 밸브를 설치해서는 안 된다.
팽창관은 물이 데워지며 늘어난 부피와 압력을 빼내는 안전 통로라, 도중에 밸브를 달아 막으면 안 된다.
2020년 제23회 62번 문제 보기 →일반적으로 급탕관의 관경을 환탕관(반탕관)의 관경보다 크게 한다.
급탕관은 공급 유량 전체를 흘리고 환탕관은 식은 물만 돌려보내므로, 급탕관 관경을 환탕관보다 크게 한다.
2020년 제23회 62번 문제 보기 →자동온도조절기(Thermostat)는 저탕탱크에서 온수온도를 적절히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
자동온도조절기(서모스탯)는 저탕탱크 물의 온도를 감지해 가열을 켜고 끄며 온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2020년 제23회 62번 문제 보기 →급탕배관을 복관식(2관식)으로 하는 이유는 수전을 열었을 때, 바로 온수가 나오게 하기 위해서이다.
복관식은 급탕관과 환탕관으로 온수를 계속 순환시켜, 수전을 열자마자 식은 물 없이 온수가 나오게 한다.
2020년 제23회 62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