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현열은 온도를, 잠열은 상태를 바꾸며 잠열이 훨씬 크다.
- 비열은 단위 질량 기준, 열용량은 물체 전체 기준이다.
- 켈빈 = 섭씨 + 273.15이며 ppm은 백만분의 일이다.
- 물은 4℃에서 밀도가 가장 크고 얼면 부피가 늘어 관을 터뜨린다.
- h = f·(L/d)·(v²/2g) — 다섯 인자 가운데 유속만 제곱이다.
1기압 하에서 순수한 물의 온도를 4 ℃에서 100 ℃로 높이면 체적은 약 4.3 % 팽창한다.
1기압에서 물을 4 ℃에서 100 ℃로 올리면 체적이 약 4.3 % 늘어난다 — 급탕설비에 팽창탱크를 두는 까닭이다.
2025년 제28회 61번 문제 보기 →물질을 가열이나 냉각했을 때 상변화없이 온도변화에만 사용되는 열량을 현열이라고 한다.
상태가 바뀌지 않고 온도만 올리는 데 쓰이는 열이 현열이고, 온도는 그대로인 채 상태를 바꾸는 데 쓰이는 열이 잠열이다.
2025년 제28회 61번 문제 보기 →농도를 나타내는 단위인 ppm은 천만분의 일의 양을 의미한다.
ppm은 천만분의 일이 아니라 백만분의 일(parts per million)이다. 이름 그대로 million, 곧 100만이 밑자리다.
2025년 제28회 61번 문제 보기 →순수한 물은 1기압 하에서 4 ℃일 때 가장 무겁고 부피는 최대가 된다.
4 ℃에서 가장 무겁다는 것은 맞지만 그때 부피는 최소다. 밀도가 가장 크다는 말과 부피가 가장 작다는 말은 같은 뜻이라, 「무겁고 부피는 최대」는 앞뒤가 맞지 않는다.
2022년 제25회 63번 문제 보기 →섭씨 절대온도는 섭씨온도에 459.7을 더한 값이다.
459.7은 화씨를 랭킨으로 바꿀 때 더하는 값이다. 섭씨를 절대온도(켈빈)로 바꿀 때는 273.15를 더한다.
2022년 제25회 63번 문제 보기 →물체의 상태 변화 없이 온도가 변화할 때 필요한 열량은 잠열이다.
상태가 바뀌지 않고 온도만 오르내릴 때 드는 열은 잠열이 아니라 현열이다. 잠열은 온도가 그대로인 채 상태가 바뀔 때 드는 열이다.
2022년 제25회 63번 문제 보기 →열용량은 단위 중량 물체의 온도를 1 ℃ 올리는데 필요한 열량이다.
단위 중량의 온도를 1 ℃ 올리는 데 드는 열량은 비열이다. 열용량은 그 물체 전체를 1 ℃ 올리는 데 드는 열량(질량 × 비열)이다.
2022년 제25회 63번 문제 보기 →국부저항은 배관이나 덕트에서 직관부 이외의 구부러지는 부분, 분기부 등에서 발생하는 저항이다.
국부저항은 굽은 곳·갈라지는 곳처럼 직관이 아닌 자리에서 생기는 저항이다.
2021년 제24회 65번 문제 보기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