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광속 lm · 광도 cd · 조도 lx · 휘도 cd/㎡ — 단위가 무엇을 재는지 말해 준다.
- N = (조도 × 면적) ÷ (광속 × 조명률 × 보수율).
- 조명률과 보수율은 분모에 있어 둘이 오르면 등 개수가 준다.
- 색온도는 높을수록 푸르다 — 감각의 차갑다·따뜻하다와 방향이 반대다.
- 암순응은 수십 분, 명순응은 몇 분이 걸린다.
면이 얼마나 밝게 비춰졌는가. 작업면의 밝기를 정하는 설계 기준이 된다.
그 면이 얼마나 눈부신가. 지나치면 눈이 부셔 오히려 보기 어려워진다.
더 알아보기
밝은 데서 어두운 터널로 들어가면 눈이 적응하는 데 수십 분이 걸리는데, 자동차는 몇 초 만에 지나간다. 그 사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으면 사고가 나므로 터널 입구 구간의 조명을 특히 밝게 하고 안으로 갈수록 낮춘다. 인간의 감각 특성이 그대로 설계 기준이 된 사례이며, 조명설계가 단순히 밝기를 맞추는 일이 아님을 보여 준다.
상시인공보조조명(PSALI)은 전반조명과 국부조명을 조합하여 조명 효율성을 높인 방식이다.
PSALI는 창에서 먼 안쪽의 주광 부족을 메우려고 낮에도 켜 두는 상시 보조 인공조명이다.
2025년 제28회 76번 문제 보기 →광원이 발광하는 빛의 색을 온도로 나타낸 것이 색온도이며, 빨간색은 파란색에 비해색온도가 높다.
색온도는 붉은빛일수록 낮고 푸른빛일수록 높아, 촛불빛보다 맑은 하늘빛의 색온도가 높다.
2025년 제28회 76번 문제 보기 →광원의 연색성이 낮을수록 태양광선에 더욱 가까운 분광분포를 갖는다.
연색성(연색평가수 Ra)이 높을수록 햇빛에 가까운 분광분포를 가져 물체 색이 자연스럽게 보인다.
2025년 제28회 76번 문제 보기 →조명률은 광원의 총광속을 조명 작업면에 도달하는 광속으로 나눈 것이다.
조명률은 작업면에 도달하는 광속을 광원의 총광속으로 나눈 값이라 1보다 작다.
2025년 제28회 76번 문제 보기 →눈부심(glare)은 높은 휘도의 광원에 의해 시각적 불쾌감 등이 유발되는 현상이다.
눈부심(glare)은 시야 안의 높은 휘도나 큰 휘도 대비 때문에 불쾌하거나 보기 어려워지는 현상이다.
2025년 제28회 76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