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장기 = 고정·활, 단기 = 적설·풍·지진이며 풍과 지진은 수평하중이다.
- 옮길 수 있는 칸막이는 활하중, 붙박이는 고정하중이다.
- 활하중은 영향면적이 넓을수록 저감할 수 있다.
- 반응수정계수는 나누는 값이라 클수록 설계 지진력이 작아진다.
- 고정된 영구설비의 무게는 지진력 계산의 유효건물중량에 든다.
구조체·마감·고정설비의 무게. 위치와 크기가 변하지 않아 정확히 계산할 수 있다.
사람·가구·물건의 무게. 수시로 변해 통계적으로 정하며 용도별 기본등분포활하중이 정해져 있다.
| 용도 | 크기 | 까닭 |
|---|---|---|
| 주거용 거실 | 가장 작다 | 사람이 적게 모인다 |
| 사무실 | 그다음 | 책상과 서류의 무게 |
| 상점·집회장 | 크다 | 사람이 몰린다 |
| 공용실·기계실 | 더 크다 | 설비의 무게 |
| 서고 | 가장 크다 | 책이 촘촘히 쌓인다 |
더 알아보기
활하중은 그 방의 쓰임이 정한다. 사무실로 설계한 층을 서고로 쓰면 하중이 세 배 넘게 늘어 슬래브가 견디지 못하고, 주차장으로 설계한 곳에 중장비를 두면 마찬가지다. 그래서 건축물의 용도 변경에는 반드시 구조 검토가 따르며, 공동주택에서 세대 내부를 개조할 때 구조체를 건드리는 행위에 허가를 받게 한 것도 같은 이치에서 나온다.
기본지상설하중은 재현기간 100년에 대한 수직 최심적설깊이를 기준으로 한다.
지상에 쌓일 눈의 기본 하중은 재현기간 100년의 최대 적설깊이로 정해, 흔한 눈보다 드문 폭설에 대비한다.
2025년 제28회 42번 문제 보기 →건축물을 점유 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하중은 고정하중이다.
건물을 점유·사용하면서 생기는 사람·가구 등의 하중은 활하중이고, 고정하중은 구조체·마감재처럼 늘 붙어 있는 자중이다.
2025년 제28회 42번 문제 보기 →고정하중은 활하중에 비해 하중의 크기와 위치가 수시로 변화한다.
크기와 위치가 수시로 바뀌는 것은 활하중이고, 고정하중은 위치와 크기가 일정하다.
2025년 제28회 42번 문제 보기 →골조에 고정된 영구설비하중은 밑면전단력 계산에서 유효건물중량에 포함되지 않는다.
골조에 고정된 영구설비는 지진 때 건물과 함께 흔들리므로 밑면전단력을 구하는 유효건물중량에 넣는다.
2025년 제28회 42번 문제 보기 →고정하중과 활하중은 단기하중이며, 지진하중과 풍하중은 장기하중이다.
오래 작용하는 고정하중·활하중이 장기하중이고, 잠깐 작용하는 지진하중·풍하중이 단기하중이다.
2025년 제28회 42번 문제 보기 →외력이 작용하는 구조부재 단면에 발생하는 단위면적당 힘의 크기를 응력도라 한다.
응력도는 부재 단면에 생긴 힘을 면적으로 나눈 단위면적당 힘(N/mm²)이다.
2023년 제26회 41번 문제 보기 →외력을 받아 변형한 물체가 그 외력을 제거하면 본래의 모양으로 되돌아가는 성질을 소성이라고 한다.
외력을 없애면 원래 모양으로 돌아가는 성질은 탄성이고, 소성은 변형이 그대로 남는 성질이다.
2023년 제26회 41번 문제 보기 →지진하중 계산을 위해 사용하는 밑면전단력은 구조물유효무게에 반비례한다.
밑면전단력은 지진응답계수에 구조물유효무게를 곱한 값이라 무게에 비례한다.
2023년 제26회 41번 문제 보기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