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 · 2020년 제31회

재무회계종업원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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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문제들에서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기업의 보고기간(회계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또한, 기업은 주권상장법인으로 계속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해오고 있다고 가정하고, 답지항 중에서 물음에 가장 합당한 답을 고르시오. 단, 자료에서 제시한 모든 항목과 금액은 중요하며, 자료에서 제시한 것 이외의 사항은 고려하지 않고 답한다. 예를 들어, 법인세에 대한 언급이 없으면 법인세 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

52.(주)감평은 확정급여제도를 채택하고 있으며, 20x1년 초 순확정급여부채는 ₩20,000이다. (주)감평의 20x1년도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감평이 20x1년 말 재무상태표에 순확정급여부채로 인식할 금액과 20x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상 당기손익으로 인식할 퇴직급여 관련 비용은?

○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계산시 적용한 할인율은 연 6%이다.

○ 20x1년도 당기근무원가는 ₩85,000이고, 20x1년 말 퇴직종업원에게 ₩38,000의 현금이 사외적립자산에서 지급되었다.

○ 20x1년 말 사외적립자산에 ₩60,000을 현금으로 출연하였다.

○ 20x1년에 발생한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손실)는 ₩5,000이고, 사외적립자산의 재측정요소(이익)는 ₩2,200이다.

순확정급여부채퇴직급여 관련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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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회계학 52번 해설

정답: 5번

  1. ① ₩11,000 / ₩85,000

    정답: X

    11,000은 사외적립자산에서 나간 퇴직금 38,000을 순부채에서 또 뺀 값이고, 85,000은 순이자 1,200을 빠뜨렸다 — 그 지급은 채무와 자산을 함께 줄여 순액은 그대로다.

  2. ② ₩11,000 / ₩86,200

    정답: X

    비용 86,200은 맞지만, 사외적립자산에서 준 퇴직금 38,000은 확정급여채무와 사외적립자산을 같이 줄여 순확정급여부채에 영향이 없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3. ③ ₩43,400 / ₩86,200

    정답: X

    43,400은 순재측정손실 2,800(5,000 − 2,200)을 부채에서 뺀 값이다 — 채무 쪽 손실이 자산 쪽 이익보다 커서 순부채를 늘린다.

  4. ④ ₩49,000 / ₩85,000

    정답: X

    순확정급여부채 49,000은 맞지만, 당기손익에는 당기근무원가와 함께 기초 순부채의 순이자 20,000 × 6% = 1,200도 들어간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5. ⑤ ₩49,000 / ₩86,200

    정답: O

    비용 = 당기근무원가 85,000 + 순이자 20,000 × 6% = 1,200 → 86,200. 순부채 = 20,000 + 86,200 − 출연 60,000 + 순재측정손실(5,000 − 2,200) 2,800 = 49,000 — 사외적립자산에서 준 퇴직금은 순액에 영향이 없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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